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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캠퍼스에서 ‘전도하는 무신론자’ 등장

    오늘날 미국의 캠퍼스마다 적어도 하나 이상의 기독교 동아리나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캠퍼스 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대표적인 캠퍼스 선교단체인 IVF의 알렉 힐(Hill) 회장은 “캠퍼스는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이들…
  • 지난해 열린 TEA 워크 모습.

    아시안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는 TEA 워크

    아시안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는 제 4회 TEA 워크(Together Empowering Asian-Americans Walk)가 내달 11일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총무)에서 개최된다.
  • 주안장로교회 송인 담임목사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자기 자랑

    자기 자랑은 인간의 본성이라고 합니다. 어린 애기가 ‘응에’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사람은 자기를 알리기를 시작합니다. 자기를 알리지 않으면 모두가 바쁘게 사느라고 사람들은 남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는 자…
  • 나눔창조사역을 이끌고 있는 새한장로교회 사역팀. 왼쪽부터 김성식 장로, 김진옥 전도사, 임창범 집사, 송상철 담임목사, 김재성 부목사, 박상조 교육전도사, 국윤권 교육목사.

    청소년들의 가슴에 씨앗을 뿌리는 심정으로

    ‘요람에서 천국까지 함께하는 나눔창조사역’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발벗고 나서고 있는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에서 ‘무료 SAT(영어, 수학, 에세이) 애프터 스쿨’을 시작한다. 불경기로 시름이 더해가는 요즘, 비…
  • 아틀란타지구촌교회 권석균 담임목사

    권석균 목사, 22-28일 베네수엘라 방문

  • 가뭄과 질병에도 지속적인 부흥을 경험하는 케냐 로모푸스교회

    투루카나는 지금 가뭄으로 인한 기근과 질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음식을 공급하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을 양식과 마실 물, 의약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가축을 먹일 …
  • 오바마 진영이 판매 중인 배지. 왼쪽이 복음주의 교인을 겨냥한 ‘친가족적, 친오바마적’ 배지이고 오른쪽이 성적소수자를 위한 무지개색 로고의 ‘오바마 프라이드’ 배지.

    오바마, 복음주의 교인에 러브콜… 반응은 회의적

    미국의 기독교 유권자들을 공략한 오바마 진영의 배지 판매에 보수 복음주의권이 회의적 시각을 보이고 있다.
  •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 신용철 담임목사

    [신용철 목사 칼럼] 건강한 교회 문화가 있는 교회로 나아가기

    교회에는 두 가지 문화가 존재 한다. 건강하지 못한 문화와 건강한 문화이다. 건강하지 못한 교회 문화란 교회에 와서 자리다툼을 한다거나 자기를 내세우는 일에 집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문화에 익숙해져서 교회생…
  •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 곽영호 집사(좌), 성도들과 내빈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 김영철 장로(우)

    PCUSA 한뜻사랑교회 창립예배 드려

    PCUSA 한뜻사랑교회(김종현 목사)가 21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150여명의 축하객들이 모인 이 날 예배는 중보기도(고재동 목사), 말씀(최병호 목사), 봉헌기도(이찬우 목사), 축하의 말씀(장수만 목사,…
  • 성가대가 감사의 찬양을 드리고 있다.

    아무 것도 없이 시작한 8주년, “내적 성숙에 힘쓸 것”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초대교회가 21일 창립 8주년을 맞았다. 개척 8년만에 스와니 지역의 견실한 중형교회로 성장한 초대교회에 모인 성도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돌려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 흥겨운 풍물로 한껏 추석 분위기를 띄운 노인회(위), 밖에서는 다양한 부스에서 홍보와 판매가 이뤄졌다(아래).

    한인회 주최, 조금 늦은(?) 추석 잔치

    지난 토요일 한인회 문화회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들, 외국인들로 발디딜틈 없었다. 회관밖에 마련된 다양한 부스도 조금 늦었지만 한가위 분위기를 맛보고자 함께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붐볐다.
  • 첫날 뜨거운 찬양과 말씀으로 세상에 살면서 쌓였던 영적인 피로가 씻기는 시간을 마련했다.ⓒ정우람

    몸도 마음도 새롭게!

    아틀란타새교회 청년부(담당 권오병 목사)가 지난 금요일부터 양일간 다니엘기도원에서 수양회를 갖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 집시가정교회에서 예배에 동참하고 있는 아이들. 가장 오른쪽 아이가 최영 선교사의 딸 예원이.

    [선교의 현장] 집시선교 현장에서의 선교사 자녀의 문제 (12)

    세계선교를 위해 지구촌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한인선교사가 15,000명이 넘고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반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서방국가의 선교사의 수는 오…
  • 김기동 목사의 살아있는 전도 이야기는 이민생활에 지친 성도들에게 큰 웃음과 은혜를 선사했다.

    전도, 내가 귀함을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베스트셀러 ‘고구마 전도왕’(규장)으로 유명한 고구마 글로벌 미션대표 김기동 목사가 19일 ‘찬양과 간증의 밤’ 인도 차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를 방문,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 박해 속 인도, ‘교회 불타도 교인 오히려 증가’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인도 오릿사 주의 교인들이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현지 선교사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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