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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은배 목사

    전통에 뿌리 두고 새순 돋아 나는 차타누가한인장로교회

    전통과 변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긴 세월 동안 흔들림 없이 그 자리에서 지켜온 34년의 '전통'을 고목나무의 든든한 뿌리로 비유한다면, '변화'는 그 나무 가지 끝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새순이 아닐까? 뿌리가 없이는 새순이 …
  • 정인수 목사 신간 출간감사예배

    정인수 목사 신간 출간감사예배 열려

    정인수 목사의 신간 <성령으로 혁신하는 리더십(두란노)> 출간감사예배가 지난 주일(2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 수전절 때에 예루살렘을 방문하신 예수님

    신약 성경을 연구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복음서에 기록된 많은 사건들을 시간과 지역 별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복음서를 기록한 저자들은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내용을 기록하지 않고 저자의 특별한 관점에 따라…
  •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한의과 대학원 공개강좌 및 입학설명회

    GCU, 조지아 유일의 한의과대학원 오픈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 한의과 대학원 공개강좌 및 입학설명회가 지난 1일(토) 오후 7시 열렸다.
  • 한어권과 영어권 모든 세대 아우르는 One Direction 집회

    분명 같은 교회 다니는데 왠지 어색하다면...

    분명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만나면 왠지 서먹한 관계일 수 밖에 없는 한어권과 영어권 성도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 아래 그 어떤 장벽도 문제될 것이 없음을 지…
  • 지난 10월 정기 공연을 가졌던 챔버싱어즈의 모습

    한복, 민요 그리고 합창...한국문화로 그려내는 성탄의 기쁨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가 오는 12월 2일(주일) 오후 7시 게일스빌 소재 Gainesville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열리는 다문화음악축제 ' Christmas is One Language'에 참가한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우리는 어떠한 대통령을 따라야 하는가?

    나는 원래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글을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목회자로서의 정치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그 순간부터 찬 반의 의견으로 나누어져 교인들의 갈등이 분출하기 쉬운 그런 위험한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교회…
  • 노준엽 목사

    노준엽 목사, 새생명교회 사임 후 개척 준비

    새생명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던 노준엽 목사가 12월 9일자로 사임, 교회개척을 시작한다.
  • 장석민 이사장(오른쪽)이 류도형 신임회장(가운데)과 임연수 부회장(왼쪽)에게 교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교협, 류도형 회장-임연수 부회장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2013년 신임회장에 류도형 목사(원트웨니교회 담임), 부회장에 임연수 목사(생명나무침례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29일(목)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
  • 릭 워렌 목사

    릭 워렌 “동성애, 감정은 가질 수 있지만 행동엔 책임”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현대판 홍길동? 성탄절을 성탄절이라 못 부르고

    노스캐롤라이나 서쪽에 위치한 지방 대학의 학교 관계자들이 동호회 크리스마스 트리 판매소식을 전하면서 ‘크리스마스(Christmas)’를 공휴일을 의미하는 ‘홀리데이(Holiday)’로 바꾼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 기감, 또다시 선거법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 제출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일정이 발표된 가운데, 한 장로가 지난 23일 선거법경과조치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교단 선거의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 대선 후보들, 기독교 공약 회신… 동성애 등 ‘온도차’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는 29일 아침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우봉홀에서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기도회 및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 “교회와신앙, 이단 문제 해결에 억대 금품 요구” 주장 파문

    이단전문지를 자임해온 ‘교회와신앙’의 남광현 전 편집국장이 한 목회자에게 예장 통합측 내에서 이단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 12년째 계속되온 연합장로교회 아프리카 선교가 날로 큰 결실을 맺고 있다.

    연합장로교회 아프리카 선교 지경 넓혔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 정인수 목사를 포함한 아프리카 선교팀 11명이 지난 10월 29일부터 11일 10일까지, 케냐와 에디오피아 두 나라에서 감격적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돌아왔다. 연합교회의 아프리카 선교는 올해로 12년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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