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진으로 보는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26일(월)부터 27일(화) 양일간 플라워마운드교회(최승민 목사)에서 개최됐다. 
아버지 밥상 교회, 뉴베리 홈리스 국제센터 개관
아버지밥상교회가 캘리포니아 뉴베리 스프링에 홈리스 국제센터를 최근 개관했다. 이번 센터는 지난 10년간 LA 지역에서 홈리스 사역을 이어온 아버지 밥상 교회의 비전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무디 고 목사는 “홈리스에게 … 
세미한교회, SWBTS 한인학생회 개강예배 섬겨
세미한교회가 지난 22일(목)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SWBTS) 한인학생회 개강예배를 섬겼다. 
[속보] 한인 교회 예배 시간 노린 절도 잇따라… 하루 피해액 4천 달러 육박
알려드립니다. 최근 한 사람이 여러 교회를 돌아다니며 예배 시간 전후나 예배 중에 사무실과 가방을 뒤져 지갑, 카드, 현금 등을 훔친 뒤 이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첫 강의서 손해도 목사 ‘겉사람 목회’에서 ‘속사람 목회’로의 전환 강조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첫째 날인 1월 26일(월), 첫 번째 강의자로 나선 손해도 목사(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는 자기 인식의 전환이 회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멈춤의 신비: 셀라(Selah)의 7가지 비밀
시편을 읽다 보면 낯선 단어 하나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셀라”. 우리말로 번역되지도 않고, 그냥 히브리어 그대로 남아 있는 이 단어는 오랫동안 성도들의 궁금증을 자극해 왔다. 학자들은 “잠시 멈추라”는 ‘쉼표, 정지…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잘 견뎌낸 삶은 울림으로 남습니다
저는 나무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무를 통해 인생을 배웁니다. 인생의 계절을 배웁니다. 생존하고 성장하는 원리를 배웁니다. 홀로 서서 자리를 지키는 고독을 배웁니다. 사람들의 눈에 띄든 띄지 않든, 맡겨진 자리를 조… 
[신성욱 교수 칼럼] '자석’이냐 ‘나침반’이냐?
[1] “우리는 사람을 끌어모으는 자석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리키는 나침반으로 부름을 받았다.” 존 스토트(John Stott)가 생전에 남긴 말이다. 이 말 속에는 사역과 신앙의 본질이 담겨 있다. 자석은 사람을 자기에게로 끌어당긴… 
[신성욱 교수 칼럼] Boys, be ambitious?
[1] “Boys, be ambitious.” 누가 한 말일까? 이 유명한 문구는 미국인 교육자 겸 선교사인 윌리엄 스미스 클라크(William Smith Clark)가 일본 홋카이도 사범학교에서 떠나면서 학생들에게 남긴 작별 인사에서 비롯된 말이라고 한다. 그는… 
박신일 목사 "예수님께 나아갈 때 인생의 치유와 회복 있어"
박신일 목사(밴쿠버그레이스교회)가 지난 2월 1일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인생의 회복과 삶의 목적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인생 회복'(요한복음 5: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 목사는 "38년 … 
37년 전통 '워싱턴 한인 선교합창단' 허정덕 목사와 함께 재도약
1989년 창단되어 지난 37년 간 워싱턴주 한인 교계와 음악계에 깊은 울림을 전해온 '워싱턴 한인 선교합창단'이 새로운 지휘자 허정덕 목사와 함께 힘찬 재도약을 알렸다. 지난 9월 소천 받은 고(故) 이시복 목사가 2003년부터 2012… 
시애틀 브리지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시애틀 지역의 다세대 교회인 시애틀 브리지교회(Seattle Bridge Church)가 담임목사(Lead Pastor)를 청빙한다. 워싱턴주 바텔(Bothell)에 위치한 시애틀 브리지교회는 창립 이래 1.5세 한인 성도들을 중심으로 영어와 한국어를 병행하는 … 
‘나를 따르라’ 열흘간의 부흥 여정…뉴저지 온누리교회, 로마서 12장으로 마무리
뉴저지 온누리교회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나를 따르라’를 주제로 신년부흥집회를 열고 새해의 영적 방향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도로 분명히 제시했다. 이번 집회는 새해를 맞아 신앙의 출발선을 다시 정렬하고, 개인과 공… 퀸즈한인교회, 신년특새·철야기도 대장정 마무리…김바나바 목사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라”
퀸즈한인교회는 1월 5일부터 17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와 철야기도회를 함께 진행하며 새해의 첫 걸음을 기도로 열었다. 교회는 마지막 날인 17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한 성도들과 꾸준히 참석한 2세 및 가족들을 격려·시… 뉴욕교회, 다니엘서 강해로 불확실성의 시대 속 신앙의 방향 제시
뉴욕교회 담임 김성기 목사가 1월 들어 주일예배에서 다니엘서를 강해하며, 불확실성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정체성을 지키는 결단’과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는 믿음’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김 목사는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