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소천…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실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 
[신성욱 교수 칼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1] 좀 전에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교수님 샬롬이예요. 요즘 박** 목사님 관련해서 40억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몇 년 동안 있었던 성도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었던 교회가 생각났습니다. … 
시애틀 블레싱교회 입당 감사예배로 힘찬 출발 알려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새로운 예배당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김성보 목사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그저 우리 삶의 복으로만 가져가지 않고, 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김은목 목사)는 2026년 남가주 교계 및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 초청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을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2583 W. Pico Blvd, LA, CA 90006)에서 개최한다. 
오렌지카운티 목사회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
오렌지카운티 목사회가 오는 2월 1일(주일) 오후 5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13091 Galway Street, Garden Grove, CA 92844)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연다. 
CGN America, 얼바인으로 사무실 이전, 영어권 다음세대 미디어 선교 확장 위한 전략적 도약
CGN America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영어권 다음세대를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CGN America는 지난 2일(금) 오전 11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위치한 …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신년사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 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 
갈릴리선교교회, 퓨처처치 연구소장 명성훈 목사 초청 말씀집회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에서 1월 17(토)과 18(주일)까지 2026년 신년 말씀집회를 연다. 
올해 무슨 일이 있나? 부활절, 미국 건국 250주년, 월드컵 개최, 중간선거 등
2025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고, 2026년를 맞았다. 미국은 건국 250주년을 맞는다.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50주년이 되는 해로 미국 전역에서 'America 250'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11월 3일에는 미국 중간선거 및 주지사 선… 
남가주교협, 2026년 무엇보다 '기도'에 주력
제 56대 남가주교협이 지난해 11월 말에 회장 김은목 목사가 취임한 이래 2026년도에는 무엇보다 기도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을 천명했다. 교협은 7일 오전 10시 30분에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도에 해나갈 사역 … 
워싱턴주 교계, 2026년 새해 '기도와 연합'으로 문 열었다
워싱턴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박상원 목사)가 주최한 2026년 워싱턴주 새해연합기도회가 지난 1월 8일,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담임 김태연 목사)에서 교계 목회자들과 선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모든 세대·다민족 회중이 함께 여는 미래…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 입당
퀸즈장로교회가 4일 오후 4시 새 성전에서 제2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약 10년에 걸친 건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려진 이날 예배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다음 세대와 다민족 공동체를 향한 교회의 방향을 분명히 드러… 
[신성욱 교수 칼럼] 참다랑어 한 마리 경매가가 47억 원이라고?
[1] 오늘 모두가 화들짝 놀랄 만한 뉴스를 하나 들었다. NHK에 따르면 도요스 시장의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가 경신됐다고 한다. 243kg짜리 아오모리현 오마산 참다랑어가 5억 103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47억 원에 낙찰되…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성경을 통독할 때 붙잡아야 할 7가지 주제
“성경 통독을 결심했습니다.” 이 고백만큼 아름다운 시작은 없다. 그러나 통독은 결심만으로 끝까지 달리기 쉽지 않다. 창세기의 족보에서 속도가 꺾이고, 레위기의 규례에서 방향을 잃고, 선지서의 반복되는 심판 경고 앞에… 
뉴욕예일장로교회, 말씀 중심 목회 33년…순종으로 여는 2026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 신년 첫 주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