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성욱 교수 칼럼] 첫 마음(첫 사명)을 회복하는 비결
[1] 탁월한 기독 영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잃어버린 영혼 구원에 매진하는 김상철 감독이 이용규 선교사와 공저한 『부흥』(규장, 2020) 이라는 책에서 읽은 글이다. 김 감독은 내가 존경하는 헬렌 로즈비어(Helen Roseveare) 선… ‘강하고 담대하라’…뉴욕센트럴교회 신년축복성회, 여호수아의 명령으로 바라본 믿음
설교는 먼저 한 치유 간증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과거 캐나다 토론토 집회에서 “16년 동안 중풍으로 침을 흘리며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던 남성이 교회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침이 말랐다”는 간증을 전하며, “성전으로 … 뉴저지초대교회 신년특새, ‘결핍에서의 자유’로 새해 믿음의 기초 세워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찬섭 목사)가 6일부터 9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시편 23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도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 박찬섭 목사는 시편 23편을 하루 한 절씩 강해하며,… 
남가주 교회들, 예배와 사명으로 새해 영적 방향 제시
1월 둘째 주일(11일), 남가주 여러 교회 강단에서는 교단과 전통을 넘어 하나의 공통된 영적 메시지가 선포됐다. 설교 본문과 표현은 달랐지만, 흐름은 분명했다. 작은 헌신으로 시작해, 다시 움직이는 순종과 사명으로 나아가며,… 
[2026 새해 설교 스케치] 장롱면허처럼 묵혀둔 제자 양육의 은사를 다시 꺼내라
얼바인온누리교회 박신웅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주일예배에서 ‘멈추지 않는 약속, 다시 그려지는 지도’(마태복음 28:16~2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선교적 사명에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하나님은, 신앙의 절개를 지닌 소수를 통해 역사의 다음 장을 여신다"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주일예배에서 ‘남은 자, 하나님의 기쁨(스바냐 3:14~17)’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목사는 혼탁한 시대 속에서도 정직과 신실함을 잃지 않고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서려는 ‘남은… 
베델교회 엘리야 특별 부흥회, "작고 천한 것이 주님께 드려질 때 기적의 씨앗이 된다"
얼바인 베델교회(김한요 목사)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엘리야 특별 부흥회를 진행했다. 부흥회 마지막날인 1월 11일(주일) 이진수 목사(뉴비전교회)는 '나의 가장 작은 것으로'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2026 새해 설교 스케치] “잃어버린 13년을 회복하는 언약을 붙들라”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잃어버린 13년을 회복하는 언약을 붙들라(창세기 16:16-17, 17:5)’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했다. 
[2026 새해 설교 스케치] 혼란한 2026년, 말씀의 인풋(Input) 중요해
지난 1월 11일 주일, 진유철 목사는 창세기 15장 1절에서 7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은 어떻게 내가 복이 되게 하시는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진 목사는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성도들이 상황과 환경이 아닌 '말씀'과 '… 
필그림선교교회 신년특새, ‘동행’으로 새해 영적 여정 제시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5일부터 10일까지 ‘동행’을 주제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예수님과의 동행이 새해 신앙의 핵심임을 분명히 했다. 양춘길 목사는 이 기간 새벽 설교를 통해 동행의 시작에서 출발해 … 
[박기호 교수] 기독일보 창간 22주년 축사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2년 전, 창간 예배 자리에서 누가복음 2장 8-14절 말씀을 중심으로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기독언론이 … 
김삼환 원로목사, 한인 최초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위해 축복기도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최근 한인 최초로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로 출마한 체안 목사를 위해 축복의 기도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교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십자가 이후에 하나님은 부활의 새벽을 준비한다"
남가주새누리교회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오전 5시 15분, 미션센터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0일 예배에서는 박성근 목사가 시편 46편 1~11절 말씀을 본문, '믿음으로 달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임직식, 총 56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임직식을 갖고 사역을 함께 할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4명, 서리집사 52명, 총 56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섬김의 사명…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