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성욱 교수 칼럼] 신년 첫 말씀 묵상
[1] 해마다 새해가 되면 그 해에 '하나님이 각 개인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해서 성구를 하나씩 뽑게 하는 교회들이 있다. 미신적인 행위라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긴 하지만, 내용이 성경 말씀이라면 그리 비난할 일만은 아닌 것 같… 
송구영신예배로 새해 연 한인동산장로교회, 리더십 전환 준비도 함께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영어권과 한어권 회중이 함께 드리는 합동예배로 진행됐으며, 이풍삼 목사가 설교를 …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 송구영신예배 통해 기도·회복·방향 전환 강조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예배 및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살아갈 성도들의 구체적인 신앙의 방향을 선포했다. 각 교회는 지난 한 해의 은혜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는 신앙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 
퀸즈장로교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회’ 비전 재확인
퀸즈장로교회가 1일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지난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이끌어 오신 교회의 길을 돌아보고, 고(故) 김성국 목사가 남긴 목회 철학을 계승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회’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다시금 선… 
미주평안교회 박병열 목사 취임, "AI 시대임에도 오직 '말씀' 중심으로"
미주평안교회 담임목사 이임·취임예배가 12월 28일 오전 11시 미주평안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4대 담임목사 임승진 목사가 이임하고, 제5대 담임목사로 박병열 목사가 취임했다. 예배는 임승진 목사의 … 
나침반교회, 한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 항해를 시작하다
2025년 12월 28일(주일) 오후 4시, 브레아 지역 나침반교회에서 민경엽 목사의 은퇴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민 목사는 지난 27년간 교회와 지역사회, 교계 연합을 위해 헌신하며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라는 비전을 실천해 …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2026년 신년 목회자 기도회 개최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요환 목사 Korean Christian Church Federation of Seattle)는 오는 1 월 6 일(화) 오전 11 시, 시애틀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 주소: 506 140th Ave SE,Bellevue, WA 98005)에서 2026년 신년 목회자 기도회를 개최한다. … 
[신년사] 새해는 “다시 일어서는 시간”이 되기를
사랑하는 시애틀 지역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지역사회 이웃 여러분께, 2026 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평강이 시애틀 지역모든 교회와 가정,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이웃 위에 충만히… 
"복음과 자유" 시애틀 형제교회 2026년 신년 사경회 및 목회자 세미나 개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새해를 맞아 신년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신년 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 강사로는 손상원 교수(달라스 침례대학교 성서학)가 나서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복음의 본질과… 
시애틀 블레싱교회, Bothell로 예배처 이전... 1월 11일 입당 감사예배
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는 오는 1월 11일(주일) 오후 1시 30분, 워싱턴주 바셀 (Bothell)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Emmanuel Presbyterian Church Bothell)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 박사는 소프트… 
텍사스로 확장! 2026 달라스 위 브릿지 컨퍼런스 개최
미주 기독일보는 오는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에서 텍사스 지역을 중심으로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세우… 
OC장로협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 "지역사회 섬기는 데 앞장서길 소망"
오렌지카운티 장로들의 연합체인 OC장로협의회 제12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7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와 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취임했다. 제1부 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 
[기독일보 신년사]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해
올해 마지막 토요일, 늘 다니던 동네 이발소를 찾았습니다. 머리카락을 손질하시던 집사님은 그동안 짓물러 아팠던 손바닥 사진을 보여주시고, 이제 다 회복된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얼마 전 고무장갑을 끼고 이발하시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