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7월 26일(주일) 2부 예배 시간에 최학량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나라살리기 일일부흥회’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최학량 목사는 여호수아 3:8을 본문으로 「요단에 들어서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역사는 믿음의 결단과 순종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발을 내디뎠을 때 길이 열렸던 것처럼,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도 믿음으로 먼저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여신다고 선포했다.

주님세운교회, 최학량 목사 초청 ‘나라살리기 일일부흥회’
(Photo : 주님세운교회, 최학량 목사 초청 ‘나라살리기 일일부흥회’ )

또한 최 목사는 오늘의 시대를 향해 하나님께서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다시 한번 일깨우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다음 세대와 한국교회, 그리고 미국 사회를 위해 믿음의 책임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말씀을 들은 성도들은 나라와 교회,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 땅을 새롭게 하시기를 간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요단강은 우리의 힘으로 건널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한 걸음을 내디딜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여신다는 말씀이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님세운교회는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지역사회와 나라를 품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다양한 집회와 말씀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한 말씀 및 찬양 집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님세운교회, 최학량 목사 초청 ‘나라살리기 일일부흥회’
(Photo : 주님세운교회, 최학량 목사 초청 ‘나라살리기 일일부흥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