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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개회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예장 합동, 교인 9만 명 줄고 목사 약 7백명 늘어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29만2,74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의 2백38만2,804명이 비해 9만59명(-3.8%)이 준 것이다.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가 19일 경기도 화성시…
  • 권순웅 총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유튜브

    합동 권순웅 총회장 “총회·노회·교회는 ‘전도 본부’ 돼야”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장에 취임한 권순웅 목사(화성 주다산교회)가 19일 총회 첫째날 저녁 회무에서 취임사를 전하고, 7가지 포부를 밝혔다. 권순웅 총회장은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미천한 종을 107회기 총회장으로 …
  • 제85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기념사진. ⓒ주최측 제공

    “메타버스-멀티버스, 기독교 세계관 향한 갈망”

    제85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17일 시냇가푸른나무교회에서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천신학적 과제'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먼저 '사역환경의 변화와 목회'를 제목으로 강연한 신용백 목사(시냇가 푸…
  • 할렐루야선교교회가 매각한 구 예배당. 이후 공간대여장으로 바뀌어 파티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에 달려 있던 십자가는 사라졌다. ©네이버 지도 거리뷰 캡쳐

    '교회 건물이 클럽으로?' 소문에 대한 교회 측 입장 나와

    할렐루야선교교회가 "노후 교회당을 매각하는 중 매수인의 용도 변경으로 인한 피해 사례"라며 16일 국내 한 일간지에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 교회가 지난해 8월 매각한 예배당은 이후 공간대여장으로 바뀌어 파티장으로도 사용…
  •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동방번개 유튜브 전방위 포교, 미리 대처해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주최 '동방번개(일명 전능신교) 상담 세미나'가 전국에서 동방번개에 대한 최신정보와 대처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얻기 위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5일 안산 상록교회(담임…
  • 해당 연표. 중국은 국내에서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하루 만인 15일 이를 철거하겠다고 발표했다. ⓒ유튜브

    “중국, 대국 되고 싶다면 공정부터 배우라”

    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중국의 한반도 역사 지우기 저열(低劣)하다: 중국,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공정(公正)부터 배워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중국의 베이…
  • 과거 고신 총회 모습.

    뜨거운 감자 '여성 안수'... 찬반 논리 살펴보니

    장로교단 정기총회가 다음주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일부 교단에서 '여성 안수' 문제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고신 같은 경우, 총회 산하 미래정책위원회가 '여성 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의 건'…
  • 지난해 9월 17일 봉담 장례문화원에서 열린 故 이장식 박사 천국환송예배에 있던 고인의 영정사진. ©기독일보 DB

    故 이장식 박사 1주기... "한국 기독교 역사의 별과 같았던 분"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가 세상을 떠난지 1주기가 됐다. 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을 역임했고 생전 한신대 명예교수였던 고인은 지난해 15일, 101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고인에 이어 혜암신학연구소 제2대 소장을 …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성공이 아니라 주님이 목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성공이 아니라 주님이 목표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14일 자신의 SNS계정에 올렸다. 유 목사는 "오늘 호주 퍼스에서 목회자 예수동행 세미나가 열렸다. 참여한 목회자 부부의 수는 많지 않지만 퍼스…
  • 선교 현장에서 기도하고 있다. ©CCC 제공

    CCC, 올해 16개 국에 986명 단기선교사 파송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 이하 CCC)가 올해 국내외 16개 국에 80개 팀, 986명을 단기선교사로 파송했다. 그 중 52개 팀이 오프라인으로 선교 사역을 펼치고 돌아왔다. CCC는 최근 'CCC 레터(Letter)'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대면으로 진…
  • 지난 6월에 열렸던 제13회 한성연 정기총회에서 임원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던 모습.

    성결교단들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옳지 못해"

    국내 성결교단 세 곳(기성·예성·나성)이 연합한 한국성결교회연합회(이하 한성연)가 "불교계의 신안 기독교 체험관 건립에 대한 종교편향 주장은 옳지 못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한성연은 성명에서 "불교…
  •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이라는 주제로 14일 한교총 회의실에서 기공협 발표회 및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김상복 목사, 주도홍 교수, 권순철 변호사, 김철영 목사 ©기공협

    '템플스테이·연등제'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옳은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가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이라는 주제로 14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회의실에서 발표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최근 불교계에…
  • 탈동성애자 모임인 아이미니스트리 박진권 대표. 15년 넘게 동성애자로서 살았던 그는 “숨어 지내고 싶은 한 명의 탈동성애자이자, 지금은 많은 스트레스 속에 육아를 담당하는 두 아이의 아빠”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경호 기자

    “그냥 동성애자로 살아라? 이 시대 가장 큰 가스라이팅”

    "'너는 동성애자이니 그냥 그렇게 살아'라는 말은 이 시대의 가장 큰 가스라이팅이다." 15년 넘게 동성애자로서 살았던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탈동성애자 모임)의 호소다.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 감염인이기도 …
  • 평양 외국어대학 불어문학과를 졸업한 강명도 교수는 인민무력부 보위대학 보위전문 연구실장과 주석궁 경리부 산하 합영회사 부사장을 지내고 1994년 탈북했다. 14일 특강하는 강 교수. ⓒ송경호 기자

    “문재인의 정상회담은 비정상적… 남북관계, 기독교에 맡겨야”

    최고위급 탈북자인 강명도 교수(경기대 정치대학원)가 "(문재인 정권이) 1년에 3번 북한과 가졌던 정상회담, 김정은과 했던 직통전화는 비정상적이었다. 그 결과 문 정권 들어 남북관계가 최악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반면 …
  • 2010년 한 집회에서 조용기 목사의 모습.

    조용기 목사의 목회와 신학, 그리고 생애

    조용기 목사(1936-2021)의 목회 사역은 오중복음(중생·성령 충만·신유·축복·재림)과 삼중축복(영혼·환경·육체), 4차원의 영성(생각·믿음·꿈·말)으로 요약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신앙의 기반이자 조용기 목사의 목회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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