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목회자 절반 이상, 외로움 느껴... 5명 중 1명은 심각
절반 이상의 목회자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요즘 외로움을 얼마나 느끼는지'를 물어 그 결과…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자녀 42가정에 감사패·격려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 
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에스더기도운동 주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셋째 날이자 3일간의 금식(7끼) 마지막 날인 7월 1일,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1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가 넘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
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0일(월) 오후 4시(미 서부시간)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부산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부산 부전교회가 교인 87.84%의 찬성으로 백신종 목사를 제7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지난 6월 28일 제159회 공동의회를 열고 백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투표에 부쳐 총 2,854명 중 찬성 2,507명(87.84%), 반대 319명(11.18%), … 
새로운교회, 복합쇼핑몰 내 예배당 입당... '미셔널 처치' 지향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대규모 성전을 마련한 새로운교회가 지난 4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새로운 선교적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에 새로운교회가 입주한 곳은 가든파이브 영관 10~11층으로, 전용… 
"급변하는 시대, 하나님 나라 복음 중심의 성경읽기·설교 회복해야"
『성경은 드라마다』의 저자이자 미국 칼빈신학교 선교신학 교수인 마이클 고힌(Michael W. Goheen) 박사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성경 읽기와 설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중심에 둔 성경 해석과 선교적 설교의 … 
"3040세대 부흥 하려면... 교리보다 이해가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주최하는 'Re: Church X 3040' 시즌 2 행사가 30일 오후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드림홀에서 열렸다.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 
"내 설교에 만족"하는 목사, 절반 못 미쳐
목사들은 자신의 설교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사 4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만족' 응답은 44%로 나타났다. 반면 '보… 
세기총, 체코 프라하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21일 체코 프라하교회(담임 박상욱 선교사)에서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현지 성도들과 한국인 기… 
“복음 못 전하면, 다음 세대는 세상의 이야기 믿게 될 것”
지난 3년간 한국교회에 강력한 선교적 물결을 일으켜 온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올해 네 번째 막을 올렸다.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 
한국 부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노회 탈퇴 결의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 
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 
"'다음 시대', '다음 세대'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준비하지 않는가"
'만나IC 2026 컨퍼런스'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국내외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만나IC'란 숨가쁘게 살아가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의 신앙의 길에…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