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목회자들 타락 용서해달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22일 행 27:18-26절을 본문으로 '피할 수 없는 풍랑 앞에서'라는 제목으로 주일설교를 전했다. 
시니어컨퍼런스 '단풍같이 익어가는 인생 살아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 사역위원회(위원장 강호재) 주최 '제6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난 21일(토) 개최됐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시니어컨퍼런스는 1부 예배와 세미나, 2부 추억남기기, 3부 워크샵, 4부 감사 리셉션(감…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42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22일,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6명, 권사 9명, 남자 안수집사 16명, 여자 안수집사 11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 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 
103세 故 방지일 목사가 남긴 103권 중 첫 선집 <피의 복음>
"기독교는 피의 종교다. 피를 믿는, 피의 신앙이다. 피를 제거하면 우리의 신앙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신앙인이란 곧 주님이 피 흘려 만들어 주신 옷을 입고 
굶주림으로 2명의 남동생 잃은 한 탈북민의 안타까운 사연
미주탈북민연대(NKinUSA) 부대표 그레이스 조(Grace Jo). 25살의 나이에 탈북을 감행한 그녀는 그 과정에서 2명의 남동생을 잃었다. 
존 파이퍼 목사 “삶을 낭비하는 것은 삶을 잃는 것보다 나쁘다”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험한 선교여행에 데리고 가는 것을 깊이 고려해보아야 한다"면서 "설사 죽는다해도 이는 아이들에게 값진 영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건 노회 통과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겠다는 명성교회 측의 청원이 결국 소속 노회에서 받아들여졌다. 
종교개혁 500주년 과제, 개신교와 가톨릭의 재결합”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20~21일 열린 7개 신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80여편의 관련 논문이 발표된 가운데,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이 자리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재결합"을 주장하고 나섰다. 
그렉 로리 목사 “사하심을 얻지 못하는 성령훼방죄란…”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하비스트교회(Harvest Christian Fellowship)를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믿는 자들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이혼의 근거·절차를 규정한 성경 최초의 유일한 구절
이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가 아니다. 인간의 완악함이 만든 제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적으로 규정된 상황 아래에서만 이혼을 인정하시고 규정하셨다. 모든 이혼 뒤에는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혼을 미워하신다. … 
카이캄, 116명에 목사안수 “먼저 예배하는 자 되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제36회 목사안수식이 23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 116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들에게 안수한 위원은 모두 35명이었다. 
쉐마교육 “부모가 가르쳐야 자녀가 산다”
23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2017 교회교육엑스포'에서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는 '부모가 가르쳐야 자녀가 산다'라는 주제로 선택강의를 전했다. 
신조우 목사, 영락교회 담임목사 청빙 거절
영락교회 당회가 이철신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청주 복대교회 신조우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으나 신 목사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신 목사가 이 같은 결정을 한 건 복대교회 당회와 교인들의 만류 때… 
뉴욕교협 신임회장 이만호 목사-신임 부회장 정순원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3회기 정기총회가 23일 오전10시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이만호 목사가 당성됐다. 관심을 모았던 부회장직은 정순원 목사가 선출됐다. 회장후보로 단독입후보… 
"번영 신학 및 종교 소비주의, 현대 그리스도인 내적 공허함 채우지 못해!"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 학국학부과정 입학설명회와 공개강좌가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와 설명회는 풀러신학교 조의완 학장이 맡았다. 조 교수는 "사막의 영성과 도시 목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