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간 매일 보이신 기적...그럼에도 하나님께 대드는 완악한 백성
광야 세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이얼마나 완악했을까요?그들은 40년 동안하나님의 기적의 손길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시험하고 하나님께 대들 정도로마음이 완악했습니다. 
김영수 목사, 훼드럴웨이 벧엘침례교회 담임목사 취임
훼드럴웨이 벧엘침례교회는 지난 20일, 김영수 담임 목사(50)의 취임을 갖고 복음의 본질을 회복해 지역 복음화에 힘쓰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영수 목사는 취임사에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교회인 훼드럴웨이 벧엘침… 
미션아가페, 페루로 선교 지경 넓혀
애틀랜타 다운타운 노숙자들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지난 20일 둘루스 카페 로뎀에서 신임이사 조직 및 페루 선교보고회를 가졌다. 
큰빛교회 노희송 목사 "최선의 시간에 임현수 목사님 보내주셨다"
얼마 전 북한에서 풀려난 임현수 목사를 대신해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노희송 목사가 지난 19일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제목의 목회칼럼을 통해 "최선의 시간에 임현수 목사님을 가정과 교회 품으로 보내주… 
우유를 배달하는 '달동네 교회'의 아름다운 이야기
옥수중앙교회가 있는 서울 금호동 주변은 소위 '달동네'였다. 여러 아파트가 들어선 지금이야 그런 흔적이 많이 없어졌지만, 그렇다고 아주 달라진 건 아니다. 그 만큼 상대적으로 낙후된 곳이었다. 이 교회 담임인 호용한 목사… 
“교회학교는 안 된다? 1년에 273명 등록한 곳도 있다!”
'어린이 부흥사' 박연훈 목사(키즈처치리바이벌 대표)가 죽어가는 교회학교 아동부를 살릴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박 목사는 오는 9월 11~12일 부여 삼정부여유스호스텔을 시작으로 9월 14~15일 경주 코오롱호텔, 9월 16일 수지 남… 
유기성 목사, “임현수 목사 같은 고난 당할 수 있겠느냐...?"
유기성 목사가 캐나다 토론토 집회에서 최근 북한에서 풀려난 임현수 목사를 만난 소식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유 목사는 21일 "토론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만 내려놓고 큰빛교회 장로님 댁에서 임현수 목사님 내… 
교계 원로 조천일 목사 하나님 부르심 받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전 총회장 조천일 목사가 20일 새벽 2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0세.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故 조 목사는 영남대학교와 총회신학교를 졸업했으며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 “예수님 재림 임박… 예비해야”
올루세군 오바산조(Olusegun Obansanjo)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이 임박했으니 그리스도인들은 이를 예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선영, 테러 일어난 바르셀로나 위해 기도 독려
방송인 안선영이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 for Barcelona'와 'Pray for the world' 해시태그를 달아 바르셀로나와 세계를 위한 기도를 독려했다. 
미국인 10명 중 8명은 ‘혼자 기도’… 2%만 공동체와 기도
대다수의 미국인이 기도한다. 그들은 어떻게 기도하며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바나 리서치가 발표한 연구를 보도하며 미국인의 기도 습관에 대해 보도했다. 
베다니장로교회, 2세 위한 베다니홀 봉헌예배 드려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베다니홀 봉헌예배가 20일(주일) 오후 6시 드려졌다. 오랜 기도와 간구 끝에 2015년 설계사를 선정함으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베다니홀 건축은 지난해 5월 시공허가를 받고 올해 6월 완공허가… 5박 6일 투자해 '성경박사'가 되자!
5박 6일의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해 남은 생애 '걸어 다니는 성경박사'가 된다면? 불가능할 것 같은 위 질문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훈련이 다음달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9월 18일(월) 오후 12시부터 23일(토) 오후 12시까지 다니엘기… 
교황을 ‘적그리스도’라고 비판한 로마 가톨릭 신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김재성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조직신학)의 논문 '종교개혁의 신학적 원리와 성경의 권위'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지상강좌]라는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유진소 목사 “박찬주 대장 부부, 영적인 방심 한 것 아닌가…”
부산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가 최근 논란이 된 '박찬주 대장' 이야기를 꺼냈다.그는 지난 13일 주보에 실은 칼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늘 조심스럽게'에서 "요즈음 뉴스에 아주 시끄럽게 나오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