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 종교개혁과 이민교회 포럼
오는 11월 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2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남가주동신교회(백정우 목사, 2505 Yorba Linda Blvd. Fullerton, CA 92831)에서 열린다. “작은 사랑의 나눔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남가주 연세목회자회(회장 김기동 목사)가 주최하고 연세대 남가주총동문회(회장 방하섭)가 주관하는 추수감사절 기념 연세 사랑의 나눔 콘서트가 오는 11월 12일(주일) 오후 4시 생수의강선교교회(안동주 목사, 19200 Pioneer Blvd. Ce… 제24회 남가주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이영수)이 오는 28일(토) 오후 6시 엘카미노칼리지 오디토리움에서 제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연주회에서 남가주장로성가단은 수익금을 허리케인 수재민을… 
루터의 개혁, 십자가 신학으로!
500년 전 마틴 루터는 교회개혁의 횃불과 같은 95개조 논제(The 95 Theses)를 써서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부착했고 이 95개조 논제를 가지고 신학교 교수, 학생들과 토론하려 했다. 
종교개혁 500주년 맞이해 다민족 기도회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다민족이 함께 모여 미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연합 집회가 오는 29일(주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이 대회를 통해 남가주 교회들이 성경적 가치관 회복과 참회 운동에 참여하며 미…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이집트 콥트교회에 대한 공격 시도 무산
이집트 콥트교회에 대한 공격이 건물 밖의 보안시스템으로 인해 실패했다.이집트 콥트교회에 대한 공격이 건물 밖의 보안시스템으로 인해 실패했다. 
대형교회 목사가 꼽은 '美 법원의 3가지 잘못된 결정'
미국의 대형교회인 달라스제일침례교회를 이끌고 있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극적인 영적 부흥이 없을 경우, 미국의 붕괴는 불가피하며, 불행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TV 및 라디오 진행자 션 해니티와의 인터뷰를 …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교회'를 비전 삼아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균형 잡힌 성품이 훈련된 성도들을 세워나가고 있는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11월 5일… 
장신대 동아리, ‘동성애’ 주제로 강연 기획했다 취소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공식 동아리인 암하아레츠(도시빈민선교회)가 친동성애자 목회자로 알려진 이를 초청해 25일 교내에서 '목회현장에서 만난 성소수자들의 신앙과 삶 이야기(동성애: 현장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리포터 박슬기 ‘새롭게하소서’ 출연 “작은 것에도 감사”
박슬기 리포터가 최근 기독교방송 CBS '새롭게하소서'에서 간증했다.'새롭게하소서'는 배우 김정화와 감학중 목사가 MC를 맡은 프로그램으로 박슬기는 23일 방송 '새롭게하소서-내 맘속 씨앗 같은 믿음'에 출연했다. 
“영국성공회 안에도 수 많은 ‘하비 웨인스타인’ 존재”
영국성공회 안에도 자신의 지위, 권력, 목회적 기술들을 이용해 여성들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하비 웨인스타인'과 같은 인물들이 수 없이 존재한다는 한 여성의 주장이 나왔다. 
"Re-Jesus 제자도" 서두만 박사 논문 발표회
웨스턴 비블리컬 신학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화) 5시30분, 제자삼는 교회에서 서두만 박사 논문을 발표한다. 
외도로 사임한 차비진 목사 "난 이기적이고 누구보다 더 나빴다"
툴리안 차비진 목사(45)가 외도 문제도 교회와 아내를 떠난 지 2년 만에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는 글을 올렸다. 
네팔 대통령, 개종 금지법 서명... 위반시 징역 5년 이하 처벌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20일, 비디아 데비 반다리(Bidhya Devi Bhandari) 네팔 대통령이 종교적 개종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명성교회 청빙안 노회 통과 후 예상되는 논란은?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 청빙안이 우여곡절 끝에 노회를 통과했지만, 상당수 노회원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어 논란과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