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신앙도 다 잊게 되는 것일까?
노희경 작가의 대표적 드라마라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돌보던 며느리가 자궁암 말기로 시어머니보다 먼저 죽는다는 것을 알고, 돌봐줄 사람이 없기에 자신이 죽기 전 시어머니를 … 
조용기 목사 “마음에 비전 있다면, 기적은 언제나 일어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는 8월 28-3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장(AWE)에서 '블레싱 홍콩(Blessing Hong Kong)'을 주제로 홍콩 복음화 대성회를 인도했다. 
미션아가페, 웨어주립교도소서 한인 사랑 전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지난 25일 리치몬드힐성결교회(담임목사 이철호)와 함께 웨이크로스(Waycross) 소재 웨어주립교도소(Ware State Prison)를 방문해 재소자 200명에게 한인들의 사랑을 전했다. 웨어주립교도소는 애틀랜타에… 
"한국에 들어온 이슬람 선교사 2~3만 명에 달한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KPMA)가 지난 28일 서울 천성교회에서 '2017 목회자이슬람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본부장)가 '이슬람국제운동과 글로벌 지하드'에 대해 발표해 한국교회 경각심을 일깨웠다. 
기장 총회 헌의안에 '동성애 차별금지법' 준하는 안건 포함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가 오는 19~22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제102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 8월 31일 낮 총회 본부에서는 이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그런데 총회 헌의안 가운데 특별히 세상의 '… 
"200만여 명의 이단 신도 90%가 정통교회에서 빼낸 사람들"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대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진용식 목사)가 31일 낮 성복교회(담임 이태희 목사)에서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는 서울지역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성애는 죄악, 기장 임보라 목사 행위 더는 허용 못해"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들이 "동성애는 성경적으로 죄악"이라며 "이에 반하는 임보라 목사의 행위를 더 이상 허용할 수 없다"고 결의했다. 
故 옥한흠 목사 7주기... "제자훈련에 진액 쏟으신 분"
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7주기 기념예배가 1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진행됐다. 한태수 목사(CAL-NET 전국대표, 은평성결교회)의 사회로 최상태 목사(CAL-NET 경기대표)가 대표기도를 했고, 오정현 목사가 … 美 복음주의권, 전통적 결혼 지지한 ‘네쉬빌 선언’
미국 복음주의계 목회자 150명 이상이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이라는 신념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네쉬빌 선언문'으로 알려진 문서는, "이성애적 결혼 외의 어떤 성관계도 죄이며, 동성애적 부도덕이나 트랜… 
그리스도와의 친밀성을 구축하는 법
줄리아 노리치(Julian of Norwich)는 중세 시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에 대한 고전적인 책을 썼다. 그녀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에서 삶의 평화를 발견했다고 기록했다 
하나님을 믿지만 순종할 수 없게 만드는 사단의 전략
사단이 사용하는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가 적을 알고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무기 사용법을 안다면, 우리는 분명 이길 수 있다.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시기 때문이다(요일 4:1~4). 
소강석 목사 “종교인 과세 유예 주장, 세금 안 내려는 꼼수 아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가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논란에 대해 "유예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며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단체가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꼼수를 부리려는 것이 아니다. 보다 명… 
조엘 오스틴 목사가 수재민 수용에 늑장 대처?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을 강타한 가운데, 휴스턴에 소재한 레이크우드 교회가 수재민 수용에 늑장 대처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비난이 지나치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전세계 1만여 교회 하나되어 기도하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예수님 이름으로 모이고 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각 교회가 기도의 동력을 회복해 예배가 회복되고 참된 연합의 기쁨 또한 넘쳐 흐르길 원합니다.” 
베데스다 총동문회장에 박정기 목사
베데스다대학교·대학원 총동문회 총회가 지난 28일 오후 6시 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회기 총무를 맡았던 박정기 목사(더락한인교회)가 회장에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