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파이퍼 “종교개혁, 하나님 말씀 안에서 그분의 은혜를 재발견한 사건”
존 파이퍼 목사가 자신의 블로그 '하나님을 향한 갈망'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일을 맞아 관련 칼럼을 게재했다.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전문
지난해 종교개혁 499주년에 즈음해 당시 김재성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가 보내온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전문'과 그 중심주제를 해설한 글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일인 오늘(31일), 다시 게재합니다. 
“소름 돋도록 받은 은혜, 이미 기적이었다”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부터 21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이 딱 스무 번째다. 전국에 있는 교회가 교파를 초월해, 인터넷으로 생중계 되는 이 기도회에 참여한다. 올해 그 수가 무려 1만개에 달한다 
원로-후임 갈등… 교회 분쟁의 발생 원인 6가지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박재윤 변호사) 주최 제11차 기독교 화해사역 세미나가 '교회 분쟁의 화해적 해결'이라는 주제로 3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중국홀에서 개최됐다. 
다시 찾아 온 추운 겨울, 사랑의 자켓 나누기 행사 열려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 사랑의 자켓 나누기 행사가 지난 28일(토) 다운타운 HURT PARK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미 주류 교단의 하나인 루터교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디딤돌 선교회의 사역을 돕기위해 마… 
종교개혁 기념 의미 '그리스도의 군사로 굳게 서는 것'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한빛 복음집회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라'를 주제로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정성욱 목사를 강사로 27일(금)부터 29일(주일)… 
나이지리아 무슬림 목자들 공격으로 기독교인 48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48명의 기독교인들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주일예배, 한 번 쯤 빠져도 괜찮을까요?
교회 예배는 신실한 사람들이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며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모임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종종 너무 바빠서 이러한 교제를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한다. 
김하나 목사, 시무 사임서 직접 쓴 게 아닌가?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교회를 사임할 것인지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이날 예배를 드린 일부 교인들도 "(담임목사의 사임 여부를) 모른다.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했다. 
명성교회 수석장로 "김하나 목사 청빙은 세습 아니다"
명성교회 청빙위원장이었던 김성태 수석장로가 "명성교회의 경우는 세습이 아니라 명성교회가 주체가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갈 2대 목사를 찾는 중에 마지막으로 선정한 분이 초대 목회자의 아들이란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시찰회에 사임서 제출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시무 사임서를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하남시찰회에 26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수 부활의 역사적 증거 4가지와 정황증거 4가지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10월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수 부활에 제기되는 7가지 의문과 그 해답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존 파이퍼 목사 "'건강한 목회직 승계'를 위해 필요한 4가지"
26일 존 파이퍼 목사의 블로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사이트에는 그가 내슈빌에서 열린 2017년 파이프라인 콘퍼런스에서 교회 리더십을 주제로 전한 강연 내용이 소개됐다. 제목은 '목회적 승계에 관한 고찰'이다. 
장신대 "'동성애' 문제, '선지 동산'에서 '가라지' 키워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10월 27일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의 친동성애 강사 섭외 논란과 관련, '신학교에서의 '동성애' 문제, 엄중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