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비의 역사'처럼 마지막 때 이 시대를 변화시킬 성령 운동을 강하게 일으켜 나가려는 세계믿음선교교회 윤석평 목사를 만났다.
윤석평 목사는 목회를 과감히 열어 성도들에게 양질의 말씀, 영성,은사를 공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개개인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켜 내야 합니다. 기도원, 산기도 등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부분도 있으나, 영성 훈련을 할 수 있는 곳을 적극 활용해 지속적인 부흥의 토대를 마련해 가야 합니다."
윤 목사는 현재 한국기독교기도원총연합회 미주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적인 기도 운동을 펼쳐, '리얼 크리스천'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한 이들과 하나돼, 또 하나의 연합체를 구상하고 있다. 그것은 'Holy Fire' 부흥.기도 대회를 빠르면 연내에 가져 미주 지역에서 부흥과 기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연합체를 만들 계획이다.
'Holy Fire' 성령과 기도 운동은 본국에서 이미 엄신형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장)가 이끌고 있는 상태다. 윤 목사는 후배 목사를 통해 이 운동을 소개 받았고 6~7시간 부르짖는 기도회를 보며 윤 목사는 '매력있다', '미주 지역에 정착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부흥과 기도 운동이 일회적인 행사로 그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철저한 기도와 준비, 기획으로 'Holy Fire'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지속적인 성령 운동을 펼쳐 나가려고 합니다."
윤 목사는 현재 'Holy Fire' 미주 지역 총 책임자로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령 운동을 펼칠 각오를 하고 있다.
21세기 들어 선교 현장도 많은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윤 목사는 글로발 시대를 즉시하며 이제 개인 역량과 교회 힘을 집대성 한 선교를 펼쳐야 한다고 말한다.
"폭탄 1개가 터질 때보다 10개 한꺼번에 터질 때 강력한 힘을 내듯 선교 역시 사심 없이 하나님 앞에 헌신하기 위해 모인 연합체를 통해 세계 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전세계 곳곳에 그늘진 곳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이들을 결집, 기도와 성령 운동을 펼치길 소망하는 윤석평 목사는 이뿐만 아니라 복음의 외진 곳을 돕는 사역도 꾸준히 감당해 왔다.
교도소 선교와 불우 여성 선교를 담당해 오며 교도소 집회를 계속 해오고 있으며,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도 앞장 서고 있다.
또한 본국에서 교도소 선교를 담당해 온 '빛과소금의선교회' 김모세 목사가 세상을 달리하며 '이 사역을 이어 달라'는 유언으로 매년 2~3차례는 꼭 안양, 공주, 신주 교도소를 꼭 방문, 집회를 열고 있다.
미주 지역에서는 한인 죄수의 본국 이송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형량이 20년이면 미국에서는 석방 될 틈이 없으나 한국에서는 특별 사면 등 고려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와 같이 미주 지역 교도소 선교를 맡고 있는 사역자를 위로하기 위한 1일 집회도 은혜한인교회에서 가질 계획이다.
한편 '윌셔경찰서 종교위원'을 맡고 있기도 한 윤석평 목사는 1달에 한 번 경찰 서장과 미팅을 통해 한인 사회와 관련한 건의사항에 대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기도 한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해 나가고 있는 윤석평 목사는 끝으로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성령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예수의 피가 흘렀던 그 응답이 부활의 결과이며 성령 역사로 나타났습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참된 부흥을 꿈꾸며 나가야 하겠습니다."
<'세계를 향한 믿음 선포',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을 교회 비전으로 하는 세계믿음선교교회는 주일 대예배는 오전 11시, 주일 오후 찬양예배 및 성경공부는 오후 2시, 금요 예배는 오후 8시, 금요 예배는 오후 8시, 새벽예배는 매일 오전 5시 30분이다. 주소는 1543 W. Oltmpic Blvd. #201 LA, CA 90015>
윤석평 목사는 목회를 과감히 열어 성도들에게 양질의 말씀, 영성,은사를 공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개개인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켜 내야 합니다. 기도원, 산기도 등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부분도 있으나, 영성 훈련을 할 수 있는 곳을 적극 활용해 지속적인 부흥의 토대를 마련해 가야 합니다."
윤 목사는 현재 한국기독교기도원총연합회 미주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적인 기도 운동을 펼쳐, '리얼 크리스천'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한 이들과 하나돼, 또 하나의 연합체를 구상하고 있다. 그것은 'Holy Fire' 부흥.기도 대회를 빠르면 연내에 가져 미주 지역에서 부흥과 기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연합체를 만들 계획이다.
'Holy Fire' 성령과 기도 운동은 본국에서 이미 엄신형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장)가 이끌고 있는 상태다. 윤 목사는 후배 목사를 통해 이 운동을 소개 받았고 6~7시간 부르짖는 기도회를 보며 윤 목사는 '매력있다', '미주 지역에 정착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부흥과 기도 운동이 일회적인 행사로 그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철저한 기도와 준비, 기획으로 'Holy Fire'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지속적인 성령 운동을 펼쳐 나가려고 합니다."
윤 목사는 현재 'Holy Fire' 미주 지역 총 책임자로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령 운동을 펼칠 각오를 하고 있다.
21세기 들어 선교 현장도 많은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윤 목사는 글로발 시대를 즉시하며 이제 개인 역량과 교회 힘을 집대성 한 선교를 펼쳐야 한다고 말한다.
"폭탄 1개가 터질 때보다 10개 한꺼번에 터질 때 강력한 힘을 내듯 선교 역시 사심 없이 하나님 앞에 헌신하기 위해 모인 연합체를 통해 세계 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전세계 곳곳에 그늘진 곳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이들을 결집, 기도와 성령 운동을 펼치길 소망하는 윤석평 목사는 이뿐만 아니라 복음의 외진 곳을 돕는 사역도 꾸준히 감당해 왔다.
교도소 선교와 불우 여성 선교를 담당해 오며 교도소 집회를 계속 해오고 있으며,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도 앞장 서고 있다.
또한 본국에서 교도소 선교를 담당해 온 '빛과소금의선교회' 김모세 목사가 세상을 달리하며 '이 사역을 이어 달라'는 유언으로 매년 2~3차례는 꼭 안양, 공주, 신주 교도소를 꼭 방문, 집회를 열고 있다.
미주 지역에서는 한인 죄수의 본국 이송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형량이 20년이면 미국에서는 석방 될 틈이 없으나 한국에서는 특별 사면 등 고려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와 같이 미주 지역 교도소 선교를 맡고 있는 사역자를 위로하기 위한 1일 집회도 은혜한인교회에서 가질 계획이다.
한편 '윌셔경찰서 종교위원'을 맡고 있기도 한 윤석평 목사는 1달에 한 번 경찰 서장과 미팅을 통해 한인 사회와 관련한 건의사항에 대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기도 한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해 나가고 있는 윤석평 목사는 끝으로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성령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예수의 피가 흘렀던 그 응답이 부활의 결과이며 성령 역사로 나타났습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참된 부흥을 꿈꾸며 나가야 하겠습니다."
<'세계를 향한 믿음 선포',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을 교회 비전으로 하는 세계믿음선교교회는 주일 대예배는 오전 11시, 주일 오후 찬양예배 및 성경공부는 오후 2시, 금요 예배는 오후 8시, 금요 예배는 오후 8시, 새벽예배는 매일 오전 5시 30분이다. 주소는 1543 W. Oltmpic Blvd. #201 LA, CA 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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