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김동성 ▲2월 우먼센스 화보촬영한 김동성과 그의 아내 오유진. ⓒ김동성 인스타그램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렸던 쇼트트랙 6관왕의 김동성이 19일 주일예배 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위로', '나들이'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근황을 전했다.
이규혁이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 심리로 열린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등으로 인한 공판에서 "장시호가 처음에는 김동성과 남녀관계로 만나면서 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기획했다"고 주장한 것.
당시 김동성은 "실검에 오르락 내리락, 잘 살고 있는데..."라며 "진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가족들이 받을 상처에 미안한 마음뿐이다"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한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내 가족', '가족만은 건들지 마라'등의 해시태그도 달았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오유진과 믿음의 가정을 이룬 결혼 13년차 부부로, 어린 나이에 결혼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신앙의 힘으로 극복한 두 부부의 이야기를 2월 우먼센스 화보집에 담았다. 2월 초에는 "꽉 잡은 손 죽을 때까지 잡고 살겠다"며 아내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남들 앞에 서는 것을 어려워하던 김동성은 아내 오유진의 중보기도 덕에 간증 뿐 아니라 강연까지 하게 됐다고 교회 및 기독교계 방송에서 간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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