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 정치단체 탈레반에 의해 피살된 심성민 씨 시신이 2일(한국시간) 고국에 도착했다고 본국 mbn매일경제 신문이 보도했다.
유족들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한없는 오열을 쏟아냈다. 심성민 씨의 아버지 심진표 씨는 탈레반의 총탄을 막지 못해 아까운 젊은이가 죽어 억울하다고 애통한 마음을 표한한 반면, 한국인 인질이 희생되는 건 우리 자식 하나로 끝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영결식은 4일(한국시간)오전 11시 분당 서울대학병원에서 기독교 장례예배로 치러질 예정이다.
유족들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한없는 오열을 쏟아냈다. 심성민 씨의 아버지 심진표 씨는 탈레반의 총탄을 막지 못해 아까운 젊은이가 죽어 억울하다고 애통한 마음을 표한한 반면, 한국인 인질이 희생되는 건 우리 자식 하나로 끝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영결식은 4일(한국시간)오전 11시 분당 서울대학병원에서 기독교 장례예배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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