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덕 박사 세미나
(Photo : 기독일보) 정창덕 박사 초청 세미나가 27일, 28일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열렸다.

고려대 교수, 강릉영동대 총장 등을 역임한 정창덕 박사를 초청한 가운데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1월 27일, 28일 양일간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참석해 강의를 들었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남가주한인목사회의 임원들이 순서를 맡았다. 김종용 수석부회장이 사회, 김관진 부회장이 기도, 엄규서 회장이 환영사를 맡았다. 원래 이 행사는 남가주목사회가 서울대 평창캠퍼스 JCD 최고위 과정이란 이름으로 개설하려 했으나 현재는 이를 철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