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대성회가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주강사로 초청된 예장 통합 총회장 이광선 목사는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예수를 바라보자', '희망을 주는 교회' 등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마지막 22일(주일)에 열린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대회에서 이광선 목사는 암흑과 같이 예수님을 부인하는 이 세대, 빛되신 예수님의 뜻을 온전히 전파해 세상의 희망이 되는 교회가 되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지난 8일 열린 2007 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 당시, 단상에서 입은 예복을 박성규 목사에게 전달하며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21세 세계선교를 감당해 달라"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 미주 대성회는 향후 뉴저지, 워싱턴 DC 등을 포함해 미주에서만 5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