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7일(토)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어머니학교에 참여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어머니학교의 목적과 비전 등에 대한 소개와 저녁식사, 강의 시간을 가졌다. 10일까지 열리는 어머니학교에서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기도하는 어머니'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어머니학교의 목적과 비전 등에 대한 소개와 저녁식사, 강의 시간을 가졌다. 10일까지 열리는 어머니학교에서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기도하는 어머니'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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