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6월 21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행복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가 열린다.
‘행복한 가정과 신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정태기 목사(치유상담연구원장)가 강사로 나서 ‘생명의 언어(마 12:36-37)’, ‘생명의 열매(눅 8:4-8)’, ‘항아리 유산(시 112:1-3)’, ‘슬픔이 춤으로(시 30:11)’ 등을 강의한다.
첫 날 정태기 목사는 23년 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말 한 마디’에서 치유 받은 감격과 기쁨을 나누면서 “한마디 말에 사람의 운명이 달라진다.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아신 것이다. 말은 사명을 완수한다. 매일 뜨겁게 기도하고 사랑의 말을 해 줄 수만 있다면 배우자를 생명의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 718-886-4040(퀸즈장로교회)
‘행복한 가정과 신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정태기 목사(치유상담연구원장)가 강사로 나서 ‘생명의 언어(마 12:36-37)’, ‘생명의 열매(눅 8:4-8)’, ‘항아리 유산(시 112:1-3)’, ‘슬픔이 춤으로(시 30:11)’ 등을 강의한다.
첫 날 정태기 목사는 23년 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말 한 마디’에서 치유 받은 감격과 기쁨을 나누면서 “한마디 말에 사람의 운명이 달라진다.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아신 것이다. 말은 사명을 완수한다. 매일 뜨겁게 기도하고 사랑의 말을 해 줄 수만 있다면 배우자를 생명의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 718-886-4040(퀸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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