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28일 오후6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사랑의 쌀 나누기’로 사랑을 실천하며 회기를 마무리지었다.
뉴욕목사회의 이번 사랑나눔은 올해 41회기가 추진하기로 했던 성지순례가 이집트 현지의 소요사태로 인해 취소되면서 이를 예비했던 예산을 사랑실천으로 사용하기로 하면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욕목사회 회원자녀 20여 명에게 각 500불씩 총 1만불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또 이와 함께 사랑의쌀나누기 행사로 5개의 봉사단체에 각 쌀 5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기호 목사(총무)의 사회로 황동익 목사(부회장) 기도, 전희수 목사(회계) 성경봉독, 양승호 목사(교협 증경회장) 말씀, 최예식 목사(회장) 장학금수여식 및 사랑의쌀 전달, 임병남 목사(서기) 광고, 이광희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단체는 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 오른손구제센터(대표 안승백 목사), 무지개의집(사무총장 김은경), 농아인교회(담임 이철희 목사),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 등이다.
장학생을 받은 학생을 이재표(이창남 목사), 박진수(박성원 목사), 이준용(이희선 목사), 이계민(이성헌 목사), 오세준(오태환 목사), 김성구(김기호 목사), 권오창(권영국 목사), 한유정(한준희 목사), 장윤선(장경혜 목사), 박정욱(박태성 목사), 김고으니(김진화 목사), 송재령(송일권 목사), 서원(서문도 목사), 임성은(임용수 목사), 정한나(정대영 목사), 유한영(권캐더린 목사), 김희선(김홍석 목사), 정다솔(정상철 목사), 정민지(정순원 목사), 안성모(안승백 목사) 등이다.
이날 최예식 목사는 학생들에게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기르는 나무다. 자기 관리를 잘하고 자기 인생의 나무를 잘 길러서 아름다운 귀한 열매를 맺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면서 “믿음 안에서 정성을 들여서 아름다운 나무로 성장시켜 여러분의 인생 나무를 통해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