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커뮤니티 대표 자선 행사로 자리잡은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 주최 ‘사랑의 무료 점심식사’ 행사가 내달부터 새 장소에서 열린다.

그간 행사는 피코와 벌몬 인근에 위치한 루터란 교단 산하 필그림교회(1233 S. Vermont)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돼 왔다. 그러나 최근 교단의 어려운 재정 사정으로 교회 건물이 매각됨에 따라 더 이상 행사를 진행할 수 없게 된 것. 이에 따라 방주교회 측은 내달부터 LA 한인타운 내 올림픽과 윌턴 인근에 위치한 중앙루터교회(987 S. Gramercy PI.)에서 행사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13) 663-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