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KCTV 후원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오는 12일 오후 6시 개최한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KCTV가 제한된 시간 방송에서 24시간 방송으로 바꾸며 많은 재정적 지원이 요구됨을 알고 음악회를 개최하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 연주곡은 헨델의 메시아 & 베토벤 교향곡 9번(합창)이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매년 연말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북한 결핵 어린이 돕기, 월드비전, KCS 경로센터, 무지개 집 등 여러 사회봉사 단체에 전달한 바 있으며 KCTV 후원 음악회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KCTV가 제한된 시간 방송에서 24시간 방송으로 바꾸며 많은 재정적 지원이 요구됨을 알고 음악회를 개최하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 연주곡은 헨델의 메시아 & 베토벤 교향곡 9번(합창)이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매년 연말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북한 결핵 어린이 돕기, 월드비전, KCS 경로센터, 무지개 집 등 여러 사회봉사 단체에 전달한 바 있으며 KCTV 후원 음악회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