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기독군인회 신임 회장으로 뉴욕예은교회 김명옥 목사가 취임했다. 기독군인회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예은교회에서 취임식 및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김 목사는 취임사에서 “군인 정신으로 기독교와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으며, 꼭 나라를 위한 기도회를 매달 한차례씩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최일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수태 목사가 축사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 김 목사는 군선교회와 기독군인회와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합예배는 2011년 1월 중으로 드려질 예정이다.
김 목사는 취임사에서 “군인 정신으로 기독교와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으며, 꼭 나라를 위한 기도회를 매달 한차례씩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최일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수태 목사가 축사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 김 목사는 군선교회와 기독군인회와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합예배는 2011년 1월 중으로 드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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