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창립 199주년 한인회중 35주년을 기념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2일부터 4일까지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한다.
3일 '상처입은 치유자'(마 9:35-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동원 목사는 "상처입은 치유자의 인생을 살려면 상처입은 이웃, 상처입은 이웃의 고통을 함께 느끼는 가슴, 상처입은 인생을 제자 삼는 삶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목사는 "목자 없는 양 떼들의 작은 목자가 되어주라. 이것이 제자의 삶이다"고 강조했다. 집회는 오전 5시 45분, 오후 8시 30분에 진행된다.
3일 '상처입은 치유자'(마 9:35-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동원 목사는 "상처입은 치유자의 인생을 살려면 상처입은 이웃, 상처입은 이웃의 고통을 함께 느끼는 가슴, 상처입은 인생을 제자 삼는 삶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목사는 "목자 없는 양 떼들의 작은 목자가 되어주라. 이것이 제자의 삶이다"고 강조했다. 집회는 오전 5시 45분, 오후 8시 30분에 진행된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