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신학대학신학대학원 미주동남부 동문회 창립이 아쉽지만 오는 11월로 미뤄졌다.
동문회 창립을 위해 애써왔던 준비위원 문인기 목사, 윤도기 목사를 비롯한 동문들은 15일(금) 오전 11시 임마누엘영성원에서 모임을 개최했지만 정족수가 모자라 창립을 결의하지 못했다.
창립총회의 정확한 일자와 장소는 추후 논의될 예정이며, 회칙을 통과시키고 서기로 최진묵 목사(두란노교회)를 선출해 창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문인기 목사는 이날 모인 동문들에게 “목회에는 ‘위로목회’와 ‘전투목회’가 있는데, 불안정하고 상처가 많은 이민사회 양들에게는 ‘위로목회’가 우선 되야 한다. 그 가운데라도 ‘나는 하나님께 부름 받아 세워진 종’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어떤 상황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목회자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또한 문 목사는 “늘 겸손한 기도를 드리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다 그리스도의 은혜인만큼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 빚진 심령으로 주의 일을 감당해가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모임은 예배 이후 임마누엘영성원에서 제공한 만찬과 함께 교제로 이어졌으며, 창립총회를 위한 논의로 마쳐졌다.
관심 있는 동남부지역 동문은 문인기 목사 (404) 200-6378로 문의.
동문회 창립을 위해 애써왔던 준비위원 문인기 목사, 윤도기 목사를 비롯한 동문들은 15일(금) 오전 11시 임마누엘영성원에서 모임을 개최했지만 정족수가 모자라 창립을 결의하지 못했다.
창립총회의 정확한 일자와 장소는 추후 논의될 예정이며, 회칙을 통과시키고 서기로 최진묵 목사(두란노교회)를 선출해 창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문인기 목사는 이날 모인 동문들에게 “목회에는 ‘위로목회’와 ‘전투목회’가 있는데, 불안정하고 상처가 많은 이민사회 양들에게는 ‘위로목회’가 우선 되야 한다. 그 가운데라도 ‘나는 하나님께 부름 받아 세워진 종’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어떤 상황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목회자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또한 문 목사는 “늘 겸손한 기도를 드리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다 그리스도의 은혜인만큼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 빚진 심령으로 주의 일을 감당해가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모임은 예배 이후 임마누엘영성원에서 제공한 만찬과 함께 교제로 이어졌으며, 창립총회를 위한 논의로 마쳐졌다.
관심 있는 동남부지역 동문은 문인기 목사 (404) 200-6378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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