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회장 이승남)에서 ‘21세기 미주한인의 힘 – 미주류 사회에서의 세력신장’을 주제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정치, 안보, 경제, 실업, 종교, 문화, 한반도 평화통일 등의 분야별로 젊은 세대와 한인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폭넓은 토론으로 진행되며, 미주 한인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9월 12일(금), 13일(토) 양일간 애틀랜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김정호 목사는 금요일 Panel III ‘종교, 사회, 동남부 지역사회’ 부분을 맡아 ‘미주 한인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학술대회는 금요일 오전 9시에 시작해 다음날 오후 1시 점심식사를 끝으로 마쳐진다.
학술대회는 정치, 안보, 경제, 실업, 종교, 문화, 한반도 평화통일 등의 분야별로 젊은 세대와 한인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폭넓은 토론으로 진행되며, 미주 한인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9월 12일(금), 13일(토) 양일간 애틀랜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김정호 목사는 금요일 Panel III ‘종교, 사회, 동남부 지역사회’ 부분을 맡아 ‘미주 한인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학술대회는 금요일 오전 9시에 시작해 다음날 오후 1시 점심식사를 끝으로 마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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