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청년들의 찬양대축제 ‘Set Free 2008’이 내달 6일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세상과 자신의 죄로 얽매인 청년들에게 자유와 성령의 열정을 회복시킨다’는 의미에서 ‘Set Free’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집회는, 애틀랜타 지역 청년사역자들의 모임인 리빙워러(Living Water)에서 주최한다.
지난해 열린 집회는 첫 시도임에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5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가슴에 품은 주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드러내는 기회가 됐다. 올해‘Set Free 2008’은 사역의 범위을 넓혀 13개 교회 청년사역자와 청년들이 함께 준비, 애틀랜타와 동남부 전역에서 5-600여명의 청년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김형주 목사(베다니장로교회 부목사)는 “Set Free 집회의 목적은 집회 당일 뿐 아니라 이를 준비하면서 애틀랜타 청년들이 연합으로 모여 함께 찬양 연습하고, 교제를 나누며,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집회를 위해 5월부터 50여명의 청년들이 찬양팀을 구성해,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모여서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Set Free 2008 집회를 위해 기도와 재정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리빙워러 청년사역은 2004년 가을 6명의 청년 사역자들이 모여 시작됐으며 2005년부터 매년 청년들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집회마다 4-500명 이상의 청년들이 모였으며, 올해 1월에는 수원 원천침례교회 김요셉 목사를 초청, 제4회 “Identity” 청년 연합집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세상과 자신의 죄로 얽매인 청년들에게 자유와 성령의 열정을 회복시킨다’는 의미에서 ‘Set Free’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집회는, 애틀랜타 지역 청년사역자들의 모임인 리빙워러(Living Water)에서 주최한다.
지난해 열린 집회는 첫 시도임에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5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가슴에 품은 주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드러내는 기회가 됐다. 올해‘Set Free 2008’은 사역의 범위을 넓혀 13개 교회 청년사역자와 청년들이 함께 준비, 애틀랜타와 동남부 전역에서 5-600여명의 청년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김형주 목사(베다니장로교회 부목사)는 “Set Free 집회의 목적은 집회 당일 뿐 아니라 이를 준비하면서 애틀랜타 청년들이 연합으로 모여 함께 찬양 연습하고, 교제를 나누며,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집회를 위해 5월부터 50여명의 청년들이 찬양팀을 구성해,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모여서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Set Free 2008 집회를 위해 기도와 재정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리빙워러 청년사역은 2004년 가을 6명의 청년 사역자들이 모여 시작됐으며 2005년부터 매년 청년들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집회마다 4-500명 이상의 청년들이 모였으며, 올해 1월에는 수원 원천침례교회 김요셉 목사를 초청, 제4회 “Identity” 청년 연합집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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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렸던 'Set Free' 집회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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