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 안디옥교회(허연행 협동목사)가 3일 스와니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4백여 석 규모의 성전이 가득 찬 이날 예배는 리본커팅, 공동기도문 낭독, 뉴욕순복음교회 트레져스팀의 바디워십, 설교 및 감사패 증정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성장하는가>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죠지 우드 목사(미국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는 “하나님의 성회 교단이 출범할 때 극히 적은 소수였지만 땅끝까지 가야 한다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갔을 때 크게 성장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다”며 “안디옥교회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이웃들에게 나가는 교회가 되라”고 강조했다.
우드 목사는 또 “우리가 가진 것이 적어 ‘겨우’라는 생각을 버리고 낙심하지 말라”며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사용하시며 배가시키신다.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역사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가진 것이 아니라 믿음을 요구하시는 것”이라며 “역사는 그분의 간증이고 그분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단지 기도해야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축사를 전한 최완기 목사(한미총회 전임총회장)는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일에 동참하게 된 성도들을 축하한다”며 “이웃과 나라를 넘어 세계를 품는 교인들이 되라”고 전했다.
한편, AG 안디옥교회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장경동 목사 초청,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성장하는가>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죠지 우드 목사(미국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는 “하나님의 성회 교단이 출범할 때 극히 적은 소수였지만 땅끝까지 가야 한다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갔을 때 크게 성장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다”며 “안디옥교회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이웃들에게 나가는 교회가 되라”고 강조했다.
우드 목사는 또 “우리가 가진 것이 적어 ‘겨우’라는 생각을 버리고 낙심하지 말라”며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사용하시며 배가시키신다.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역사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가진 것이 아니라 믿음을 요구하시는 것”이라며 “역사는 그분의 간증이고 그분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단지 기도해야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축사를 전한 최완기 목사(한미총회 전임총회장)는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일에 동참하게 된 성도들을 축하한다”며 “이웃과 나라를 넘어 세계를 품는 교인들이 되라”고 전했다.
한편, AG 안디옥교회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장경동 목사 초청,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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