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세 청년들의 가슴에 한 가닥 은혜의 불을 지폈다. ‘이그나이트(Ignite) 2008’ 집회가 금요일부터 이틀간 연인원 1000여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음세대를 고민하는 1세와 2세 목회자들의 협력과 기도로 이뤄진 이번 집회는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25일(금) 오후 8시, 프리미러쳐치(Perimeter Church)에서 개막된 집회는 스타필드(Starfield)의 워십인도로 집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어 15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양한 청년들로 이뤄진 시카고지역 다문화교회인 ‘뉴커뮤티니쳐치’ 피터 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튿날 오전 10시부터 이어진 집회에 참여한 청년들은 첫날의 흥분과 감격을 가라 앉히고, 브라이언 김 목사의 오전 강의를 경청한 뒤, 두 번으로 나눠진 세션에 참석했다.
캘리포니아 풀러톤지역 ‘오렌지카운티뉴송쳐치’를 이끌고 있는 브라이언 김 목사는, 런던과 방콕, 방갈로, 베이징 등에 개척된 전 세계 뉴송쳐치를 이끌며 선교와 대학사역, 교회개척에 힘쓰고 있는 차세대 다문화사역의 리더로 손 꼽힌다.
두 번의 세션에서는 한인 2세 목회자를 비롯, 성공적으로 주류사회에 진출한 인사들의 수준 높은 강의가 제공됐으며, 한편에서는 마약, 술, 섹스 중독 등의 상담이 병행돼 이들을 위한 육적인 치유의 손길도 놓치지 않았다. 특별히 이번 상담을 위해 주최측 에서는 외부인사를 영입해, 지역교회 목회자나 담당자에게 밝히기 힘든 문제도 숨김없이 밝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틀간의 집회는 토요일 저녁,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 미아 필즈(Mia Fields)의 찬양으로 절정에 달했다. 청년들은 미아 필즈의 공연에 맞춰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를 마음껏 드러냈다.
마지막 말씀를 전한 브라이언 김 목사는 ‘베데스다 연못의 38년 된 병자’를 들어 “당신의 가장 수치스럽고 더러운 그곳에 주님은 직접 찾아오시는 분임을 잊지 말라”고 청년들을 권면했다.
김 목사는 “38년간 움직이지 못해 연못에 들어갈 수 없었던 병자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그런 자들이 즐비했던 그곳은 정말 더럽고 추하고 악취가 풍겼을 것이다.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라고 청년들에게 질문했다.
그는 “내가 이혼한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와 아버지에 대한 원망, 우리 가족을 손가락질 했던 교회 사람들로부터 받았던 수치와 부끄러움이 이렇게 악취를 풍기는 추한 모습이 아니었겠나? 난 세상을 원망했고 저주했지만, 주님께서는 나의 이런 가장 더러운 곳에 오셔서 나를 감싸셨고 위로하셨다. 당신도 숨기려고만 하지 말라. 오늘 이 시간 주님께 나와 위로 받고 새로워지길 기도한다.”고 마무리했다.
말씀에 앞서 이번 집회를 위해 장소와 물질을 아낌없이 제공한 프리미러쳐치에 감사패를 증정하기 위해 발걸음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황영호 목사와 부회장 최병호 목사는 이번 집회로 2세 청년들의 가슴에 붙은 그 불이 계속 번져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세대를 고민하는 1세와 2세 목회자들의 협력과 기도로 이뤄진 이번 집회는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25일(금) 오후 8시, 프리미러쳐치(Perimeter Church)에서 개막된 집회는 스타필드(Starfield)의 워십인도로 집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어 15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양한 청년들로 이뤄진 시카고지역 다문화교회인 ‘뉴커뮤티니쳐치’ 피터 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튿날 오전 10시부터 이어진 집회에 참여한 청년들은 첫날의 흥분과 감격을 가라 앉히고, 브라이언 김 목사의 오전 강의를 경청한 뒤, 두 번으로 나눠진 세션에 참석했다.
캘리포니아 풀러톤지역 ‘오렌지카운티뉴송쳐치’를 이끌고 있는 브라이언 김 목사는, 런던과 방콕, 방갈로, 베이징 등에 개척된 전 세계 뉴송쳐치를 이끌며 선교와 대학사역, 교회개척에 힘쓰고 있는 차세대 다문화사역의 리더로 손 꼽힌다.
두 번의 세션에서는 한인 2세 목회자를 비롯, 성공적으로 주류사회에 진출한 인사들의 수준 높은 강의가 제공됐으며, 한편에서는 마약, 술, 섹스 중독 등의 상담이 병행돼 이들을 위한 육적인 치유의 손길도 놓치지 않았다. 특별히 이번 상담을 위해 주최측 에서는 외부인사를 영입해, 지역교회 목회자나 담당자에게 밝히기 힘든 문제도 숨김없이 밝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틀간의 집회는 토요일 저녁,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 미아 필즈(Mia Fields)의 찬양으로 절정에 달했다. 청년들은 미아 필즈의 공연에 맞춰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를 마음껏 드러냈다.
마지막 말씀를 전한 브라이언 김 목사는 ‘베데스다 연못의 38년 된 병자’를 들어 “당신의 가장 수치스럽고 더러운 그곳에 주님은 직접 찾아오시는 분임을 잊지 말라”고 청년들을 권면했다.
김 목사는 “38년간 움직이지 못해 연못에 들어갈 수 없었던 병자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그런 자들이 즐비했던 그곳은 정말 더럽고 추하고 악취가 풍겼을 것이다.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라고 청년들에게 질문했다.
그는 “내가 이혼한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와 아버지에 대한 원망, 우리 가족을 손가락질 했던 교회 사람들로부터 받았던 수치와 부끄러움이 이렇게 악취를 풍기는 추한 모습이 아니었겠나? 난 세상을 원망했고 저주했지만, 주님께서는 나의 이런 가장 더러운 곳에 오셔서 나를 감싸셨고 위로하셨다. 당신도 숨기려고만 하지 말라. 오늘 이 시간 주님께 나와 위로 받고 새로워지길 기도한다.”고 마무리했다.
말씀에 앞서 이번 집회를 위해 장소와 물질을 아낌없이 제공한 프리미러쳐치에 감사패를 증정하기 위해 발걸음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황영호 목사와 부회장 최병호 목사는 이번 집회로 2세 청년들의 가슴에 붙은 그 불이 계속 번져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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