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 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24일(목) 여름학교 종강파티를 열고, 지난 달 16일부터 6주과정으로 진행됐던 여름학교를 마쳤다.
‘하나님 안에서 알차게 공부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껏 성장하는’ 여름학교를 마친 학생들은, 종강파티에서 그간 지도하고 이끌어준 선생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율동과 찬양을 부모님 앞에서 선보였다.
심수영 담임목사는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음을 상기시키고, 요셉과 같이 큰 꿈과 비전을 품고 하나님 안에서 진취적으로 그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하나님 안에서 알차게 공부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껏 성장하는’ 여름학교를 마친 학생들은, 종강파티에서 그간 지도하고 이끌어준 선생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율동과 찬양을 부모님 앞에서 선보였다.
심수영 담임목사는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음을 상기시키고, 요셉과 같이 큰 꿈과 비전을 품고 하나님 안에서 진취적으로 그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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