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러싱 제일교회에서는 4월 6일 오후 8시 30분 유정옥 사모(서울 하나로 교회 사모)를 초청, 특별 간증집회를 연다.
유정옥 사모는 '울고있는 사람과 함께 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는 책의 저자이다.
<유정옥 사모 기고> 예준이의 돌잔치
유정옥 사모는 '울고있는 사람과 함께 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는 책의 저자이다.
<유정옥 사모 기고> 예준이의 돌잔치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899/image.jpg?w=250&h=154&l=50&t=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