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센터와 뉴애틀랜타유스오케스트라에서 주최하는 ‘광복절 특별 음악회’가 내달 9일(토) 오후 7시 차타후치하이스쿨 오라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 음악회 지휘는 김성용(서울심포니 수석지휘자) 씨가 맡을 예정이며, 뉴애틀랜타필하모닉, 뉴애틀랜타유스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아리랑(뉴욕 필하모닉 평양공연 연주곡), 플룻 협주곡(라경숙, 정아렘, 문희경 협연) 등이다.

입장권은 성인 20불이며, 학생은 무료다.

문의 (678) 584-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