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성회와 함께 28일(토) 오전 11시 열린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에는 50여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사모, 목회 지망생 등이 참가해 본국 영락교회를 15,000명에서 75,000명으로, 갈보리교회를 개척해 1년 만에 10,000명으로 부흥시킨 성장의 비결을 전해들었다.
박조준 목사는 “70다된 늙은이가 한국에서의 사역을 내려놓고 미국에 와서 교회를 또 개척하면서, 이민교회의 어려움과 현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미국에서의 이민목회가 어려운 것은 세계 최고의 선진국에서 그보다 못한 나라에서 이민 와서 살면서 얻는 상처와 고통이 크기 때문인 것 같다. 심령이 사막 같으니 그 가운데 살아 남는 건 선인장뿐인 것처럼, 상처 없는 교인, 목회자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고 목회자들을 위로했다.
이어 박 목사는 성장의 비결을 세가지로 제시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바쁘게 목회를 하다 보면 하나님께 다이얼을 맞추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나 겸손히 귀 기울여야 하는데 이를 놓치기 쉽다. 다른 것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만 보고 묵상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귀 기울여라.
또한, 하나님께 듣는 것만 전해야 한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교를 통해 삶의 결정을 촉구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될 수 있으면 쉽게 말해서 평신도들이 알아듣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는,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만 대언해라. 내 말을 전하는 것은 권위가 없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주신 권위를 갖고 겸손하지만 바른 말을 해야 한다.
셋째는, 내 백성을 깨우쳐야 한다. 거짓선지자들을 성경에서 짖지 못하는 개라고 비유했다. 다윗 왕이 범죄했을 때 바른말을 서슴지 않았던 나단선지자 같은 결단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라. 이는 쉽지 않지만 세상 사람들은 누군가 해주길 바란다. 목사의 존재가치는 여기 있다.
목회자들은 세미나 이후 제일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고 교재하며 새로운 목회의 결단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성회와 함께 28일(토) 오전 11시 열린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에는 50여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사모, 목회 지망생 등이 참가해 본국 영락교회를 15,000명에서 75,000명으로, 갈보리교회를 개척해 1년 만에 10,000명으로 부흥시킨 성장의 비결을 전해들었다.
박조준 목사는 “70다된 늙은이가 한국에서의 사역을 내려놓고 미국에 와서 교회를 또 개척하면서, 이민교회의 어려움과 현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미국에서의 이민목회가 어려운 것은 세계 최고의 선진국에서 그보다 못한 나라에서 이민 와서 살면서 얻는 상처와 고통이 크기 때문인 것 같다. 심령이 사막 같으니 그 가운데 살아 남는 건 선인장뿐인 것처럼, 상처 없는 교인, 목회자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고 목회자들을 위로했다.
이어 박 목사는 성장의 비결을 세가지로 제시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바쁘게 목회를 하다 보면 하나님께 다이얼을 맞추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나 겸손히 귀 기울여야 하는데 이를 놓치기 쉽다. 다른 것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만 보고 묵상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귀 기울여라.
또한, 하나님께 듣는 것만 전해야 한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교를 통해 삶의 결정을 촉구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될 수 있으면 쉽게 말해서 평신도들이 알아듣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는,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만 대언해라. 내 말을 전하는 것은 권위가 없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주신 권위를 갖고 겸손하지만 바른 말을 해야 한다.
셋째는, 내 백성을 깨우쳐야 한다. 거짓선지자들을 성경에서 짖지 못하는 개라고 비유했다. 다윗 왕이 범죄했을 때 바른말을 서슴지 않았던 나단선지자 같은 결단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라. 이는 쉽지 않지만 세상 사람들은 누군가 해주길 바란다. 목사의 존재가치는 여기 있다.
목회자들은 세미나 이후 제일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고 교재하며 새로운 목회의 결단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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