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장로교회에서 20일(금)일, 둘로스경배와찬양 오종민 목사를 초청해 경배와 찬양집회를 열었다.

금요일 오후 8시, 은혜로운 찬양으로 집회의 문을 연 오종민 목사는 '믿음이 있습니까?'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개인적인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할때, 축복이 임한다. 교회에 정착하고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걸 드리고 응답하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집회는 22일(주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