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교육위원회는 인생의 한 단계를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졸업생을 위한 졸업예배를 마련했다. 영아부부터 청년부 대학원 졸업생까지 총 54명의 졸업생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서로를 축하했다.
예배는 영아부부터 영어예배부(EM)까지 담당 교역자들과 교육위원회 대표들이 사회, 기도, 성경봉독, 설교 등의 순서를 나눠 드렸다.
말씀을 전한 영어예배부 최영규 목사는 “Remember How You Got Here”라는 말씀을 통해 “지금의 자리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의 뜻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예배 중간 중간 특별순서도 이어졌다. 변호사인 이정헌 장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지혜로운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가운데 기도하는 삶, 인생의 선배인 부모님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삶, 열심히 공부하는 삶”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교육위원들은 아름다운 축가를 선사했고, 졸업생들에게 각 부서에서 마련한 축하의 선물도 증정했다.
예배는 영아부부터 영어예배부(EM)까지 담당 교역자들과 교육위원회 대표들이 사회, 기도, 성경봉독, 설교 등의 순서를 나눠 드렸다.
말씀을 전한 영어예배부 최영규 목사는 “Remember How You Got Here”라는 말씀을 통해 “지금의 자리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의 뜻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예배 중간 중간 특별순서도 이어졌다. 변호사인 이정헌 장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지혜로운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가운데 기도하는 삶, 인생의 선배인 부모님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삶, 열심히 공부하는 삶”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교육위원들은 아름다운 축가를 선사했고, 졸업생들에게 각 부서에서 마련한 축하의 선물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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