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가 오는 15일 본당에서 설립 22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감사예배 1부는 오전 8시 30분, 2, 3부는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진다.

특별히, '그날이 도적같이'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영원한 사랑' '주와 함께라면' 으로 알려진 김민식 찬양사역자를 초청, 사역자 영성회복과 리더십을 위한 무료찬양세미나도 개최한다.

찬양세미나는 14일(토) 오후 6시 '찬양과 회복'을 주제로, 15일(주일) 오후 3시 '영원한 행복의 비밀'을 주제로 열린다.

문의 : 770-936-9009

*김민식 찬양사역자 약력
복음가수 겸 작곡가
한국복음성가협회 증경회장
하늘로 리더십 대표
기업체 영성 리더십 전문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