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스한인교회(김춘기 목사)가 지난 주일 새성전 헌당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헌당예배에는 에덴스한인교회가 지난 23년간 예배 드려온 커버넌트장로교회 교우들과 PCUSA교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고, 에덴스한인교회 측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버넌트장로교회의 마크 하퍼 목사(Rev. Mark Harper)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에덴스한인교회는 조지아대학교(UGA) 유학생과 유학생 가족, 교환교수 가족이 주 성도층을 이루고 있어 일반 한인교회와 달리 교회재정이 안정적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 에덴스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인 자체성전을 세움으로 지역사회와 한인들을 위한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김춘기 담임목사는 밝혔다.
한편, 에덴스한인교회는 새성전 헌당과 함께 홈페지이를 새롭게 개편해 온라인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목장 세미나를 통한 목장개편으로 성도의 영적인 성장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헌당예배에는 에덴스한인교회가 지난 23년간 예배 드려온 커버넌트장로교회 교우들과 PCUSA교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고, 에덴스한인교회 측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버넌트장로교회의 마크 하퍼 목사(Rev. Mark Harper)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에덴스한인교회는 조지아대학교(UGA) 유학생과 유학생 가족, 교환교수 가족이 주 성도층을 이루고 있어 일반 한인교회와 달리 교회재정이 안정적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 에덴스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인 자체성전을 세움으로 지역사회와 한인들을 위한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김춘기 담임목사는 밝혔다.
한편, 에덴스한인교회는 새성전 헌당과 함께 홈페지이를 새롭게 개편해 온라인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목장 세미나를 통한 목장개편으로 성도의 영적인 성장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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