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40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차 아틀란타지회에서는 10명의 목사와 평신도 대표가 출국한다.
목회자로는 송문호 목사, 윤도기 목사, 김풍환 목사, 김성철 목사, 송인 목사가 참석하며, 평신도 대표로는 이윤태 장로, 지수예 사모, 이은자 선교사, 류태현 집사, 최영돈 변호사가 참석한다.
아틀란타 지회 회원들은 14일(수) 오후 5시 연세중앙교회에서 외국 귀빈환영만찬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세계 평화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15일(목) 오전 7시 국가조찬기도회 이후 같은 날 오전 9시 30분에는 ‘국가조찬기도회 세미나’를 듣고, 다음날인 16일(금) 오전 6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제친선조찬기도회’를 끝으로 본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다.
특별히, 16일 오전 11시에는 북한개성공단 개성교회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지도자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목회자로는 송문호 목사, 윤도기 목사, 김풍환 목사, 김성철 목사, 송인 목사가 참석하며, 평신도 대표로는 이윤태 장로, 지수예 사모, 이은자 선교사, 류태현 집사, 최영돈 변호사가 참석한다.
아틀란타 지회 회원들은 14일(수) 오후 5시 연세중앙교회에서 외국 귀빈환영만찬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세계 평화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15일(목) 오전 7시 국가조찬기도회 이후 같은 날 오전 9시 30분에는 ‘국가조찬기도회 세미나’를 듣고, 다음날인 16일(금) 오전 6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제친선조찬기도회’를 끝으로 본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다.
특별히, 16일 오전 11시에는 북한개성공단 개성교회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지도자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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