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랑교회(김성환 목사)가 지난 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았다.

이날 예배에는 크리스 스토벌(Rev. Chris Stovall) 목사가 ‘교회가 되라’고 권면했고, 은호기 장로가 ‘보이는 것에 치중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해 달려가라’는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이날 예배에서 양육반 제 1기 수료식을 통해 ‘건강한 교회의 씨앗’을 배출하는 감격도 체험했다.

김성환 목사는 “한 해를 무사히 지내온 것만도 감사한데, 질적으로 양적으로 성장을 이루면서 눈부시게 자라났다 개척때보다 부쩍 성장한 사랑하는 성도들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면서 주님의 심정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김 목사는 “이제 겨우 1년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주님과 함께 가는 길, 그 끝을 바라보지 않고 그저 주님 손 붙잡고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사명받은 기쁨과 헌신의 감격을 주의 능력안에서 경험하면서 가길 원한다”고 다짐을 전했다.

큰사랑교회는 매 주일 오후 1시 30분 5000 McGinnis Ferry Rd., Alpharetta GA 30005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문의 (770) 752-7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