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G2 전도학교’가 1일(화) 3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고구마 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김기동 목사(고구마 글로벌미션 대표)가 제안하는 ‘G2 전도학교’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두개의 젓가락으로 일단 한번 찔러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맡기는 전도방법을 가르친다.
‘G2 전도학교’의 G는 고구마(Goguma)의 G를 의미하고 2는 ‘영혼 사랑과 영혼구원’의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일단 한번 찔러보는 고구마 전도법을 통해 영혼사랑과 영혼구원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된다는 원리다.
‘G2 전도학교’를 이끌고 있는 배애자 집사는 “전도학교의 목적은 내가 몇명을 전도하고 등록시키고 하는 숫자가 아니다. 전도에 부담을 가진 분들이 하나님께 맡기고 일단 찔러보자는 실습을 통해 영혼구원의 기쁨과 이미 구원받은 다른 성도들의 귀함, 즉 영혼사랑의 감사가 생겨나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샤핑을 가서 스치는 사람을 볼때 이전에는 ‘저 사람 멋있네, 좋아 보이네’라고 생각했던 것이 전도학교를 마치면, ‘저 사람은 예수 믿을까? 익은 고구마일까 생고구마일까?’라고 전환된다. 또 4주 실습을 마치고나면 처음에는 전도에 부담을 가졌던 분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놀라서 간증하게되고, 여기서 만난 분들을 계속 기도하고 심방하면서 이슬비에 옷 젖듯이 인도하고 있다”
이번으로 3기를 마친 ‘G2 전도학교’는 5월 초, 4기 학교를 개강하며 화요일 오후 7시 클래스와 함께 주일 오후 4시 클래스 두개를 개강해 관심있는 모든 신앙인들을 초청하고 있다. 클래스는 모두 8주 과정이며, 이 가운데 4주는 실습을 통해 ‘찔러보기’ 연습을 한다.
문의 배애자 집사 (404) 242-6292
*G2 전도의 핵심 네 마디*
1. 예수 믿으십니까?
언제 어디서 만난 사람이든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거나 가벼운 대화를 하다가 ‘예수 믿으십니까?(첫번째 젖가락)’ 물어본다.
2.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첫번째 질문을 받은 사람은 긍정이나 부정 두가지로 대답할 수 있다. 익은 고구마(준비된 사람)이라면 서로의 은혜를 나누면 되고, 생고구마(준비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설득하거나 논쟁하려고 하지 말고 아직 하나님께서 준비시킨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고 헤어진다. 그러나 헤어질 때 한마디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3. 너~무 좋습니다.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를 힘있게 말하면서, 너무나 기쁜 표정으로 ‘너~무 좋습니다’라는 말을 던지면, 생고구마는 ‘저 사람이 무엇때문에 저렇게 좋아할까?’ 의문을 갖게 된다.
4.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후 생고구마를 다시 만난다면 한마디 ‘기도하고 있습니다’(두번째 젖가락). 만일 그 사람의 일이 잘된다면 ‘혹시 저 사람이 기도해서 잘되는 걸까?’, 반대의 경우라면 ‘혹시 저 사람이 기도해서 안되는 걸까?’ 생각하게 된다. 이후 만날 때마다 기도하고 있다고 하면서 계속 찌르면 언젠가 고구마는 잘 익은 고구마(구원받은 자)로 탈바꿈될 것이다.
‘고구마 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김기동 목사(고구마 글로벌미션 대표)가 제안하는 ‘G2 전도학교’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두개의 젓가락으로 일단 한번 찔러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맡기는 전도방법을 가르친다.
‘G2 전도학교’의 G는 고구마(Goguma)의 G를 의미하고 2는 ‘영혼 사랑과 영혼구원’의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일단 한번 찔러보는 고구마 전도법을 통해 영혼사랑과 영혼구원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된다는 원리다.
‘G2 전도학교’를 이끌고 있는 배애자 집사는 “전도학교의 목적은 내가 몇명을 전도하고 등록시키고 하는 숫자가 아니다. 전도에 부담을 가진 분들이 하나님께 맡기고 일단 찔러보자는 실습을 통해 영혼구원의 기쁨과 이미 구원받은 다른 성도들의 귀함, 즉 영혼사랑의 감사가 생겨나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샤핑을 가서 스치는 사람을 볼때 이전에는 ‘저 사람 멋있네, 좋아 보이네’라고 생각했던 것이 전도학교를 마치면, ‘저 사람은 예수 믿을까? 익은 고구마일까 생고구마일까?’라고 전환된다. 또 4주 실습을 마치고나면 처음에는 전도에 부담을 가졌던 분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놀라서 간증하게되고, 여기서 만난 분들을 계속 기도하고 심방하면서 이슬비에 옷 젖듯이 인도하고 있다”
이번으로 3기를 마친 ‘G2 전도학교’는 5월 초, 4기 학교를 개강하며 화요일 오후 7시 클래스와 함께 주일 오후 4시 클래스 두개를 개강해 관심있는 모든 신앙인들을 초청하고 있다. 클래스는 모두 8주 과정이며, 이 가운데 4주는 실습을 통해 ‘찔러보기’ 연습을 한다.
문의 배애자 집사 (404) 242-6292
*G2 전도의 핵심 네 마디*
1. 예수 믿으십니까?
언제 어디서 만난 사람이든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거나 가벼운 대화를 하다가 ‘예수 믿으십니까?(첫번째 젖가락)’ 물어본다.
2.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첫번째 질문을 받은 사람은 긍정이나 부정 두가지로 대답할 수 있다. 익은 고구마(준비된 사람)이라면 서로의 은혜를 나누면 되고, 생고구마(준비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설득하거나 논쟁하려고 하지 말고 아직 하나님께서 준비시킨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고 헤어진다. 그러나 헤어질 때 한마디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3. 너~무 좋습니다.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를 힘있게 말하면서, 너무나 기쁜 표정으로 ‘너~무 좋습니다’라는 말을 던지면, 생고구마는 ‘저 사람이 무엇때문에 저렇게 좋아할까?’ 의문을 갖게 된다.
4.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후 생고구마를 다시 만난다면 한마디 ‘기도하고 있습니다’(두번째 젖가락). 만일 그 사람의 일이 잘된다면 ‘혹시 저 사람이 기도해서 잘되는 걸까?’, 반대의 경우라면 ‘혹시 저 사람이 기도해서 안되는 걸까?’ 생각하게 된다. 이후 만날 때마다 기도하고 있다고 하면서 계속 찌르면 언젠가 고구마는 잘 익은 고구마(구원받은 자)로 탈바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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