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을 섬기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는 곳에서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도 녹아내린다. 지난 21일(목) 조지아 주정부가 정한 장애인의 날 행사에 아틀란타 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는 강단에서 한국어로 우리는 하나!’라는 구호를 외쳤고 참가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언어가 아닌 장애인을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격려와 사랑인 것이다.
이날 다운타운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도 많은 시민단체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한인장애인단체로는 처음으로 참가한 밀알선교단 단원들과 취재진들도 눈에 띄었다.
최재휴 단장은 강단에서 아틀란타 밀알선교단의 사역을 소개했고 한국정부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밀알선교단은 4월 16일(수) 마리에타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갖는다. 문의 : 밀알선교센터 (770) 717-0790
이날 다운타운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도 많은 시민단체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한인장애인단체로는 처음으로 참가한 밀알선교단 단원들과 취재진들도 눈에 띄었다.
최재휴 단장은 강단에서 아틀란타 밀알선교단의 사역을 소개했고 한국정부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밀알선교단은 4월 16일(수) 마리에타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갖는다. 문의 : 밀알선교센터 (770) 717-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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