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에서 2008년 신년조찬기도회를 1월 5일(토) 오전 7시 30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신임회장 황영호 목사)와 공동으로 갖고, 내년부터는 도라빌 조찬모임을 새로 개최한다.

배현규 회장은 그동안 둘루스 지역을 중심으로 열렸던 조찬모임을 2008년부터 김금영 재무부장을 중심으로 도라빌지역에서도 시행하며, 이어 마리에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18일 CBMC집행부 모임에서 밝혔다.

배 회장은 이어 “CBMC는 앞으로 단체의 본래 목적인 전도와 양육에 더욱 중점을 두고 회원간 성경공부 및 중보기도모임, 조찬모임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404) 788-4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