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주일) 성탄주일을 맞아 한인교회들의 다양한 성탄예배 및 행사가 이어졌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는 오전 9시 30분 2부예배에서 합동성가대에서 준비한 '성탄칸타타'연주가 은혜 가운데 치뤄졌다.
2부예배 후에는 교회 내 어려운 성도가정에게 '사랑의 바스킷'을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여러 봉사기관과 단체에 금일봉을 지급했다.
한편, 오늘 오후 7-9시 교회본당에서 유학생과 교환교수가정 등을 위한 '성탄캐럴의 밤'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오전 11시 45분 한영합동성탄예배를 드렸다. 주일학교 어린이부터 유년부, 청소년, 청년 그리고 장년이 함께 모여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예배를 드렸으며, 예배 가운데 성찬식이 있었다.
한편, 오늘 오후 8시에는 온가족 성탄촛불예배가 마련된다.
베다니교회(최병호 목사)는 오전 11시 성탄주일학교 발표회를 개최하고, 25일(화) 오전 11시 성탄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오늘 오후 6시에는 영어부에서 마련한 성탄뮤지컬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거의 모든 한인교회에서 23일(주일) 또는 25일(화) 당일 성탄연합예배를 개최하며, 성탄전야인 24일(월)에는 캐롤송과 성탄전야제 행사를 개최한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는 오전 9시 30분 2부예배에서 합동성가대에서 준비한 '성탄칸타타'연주가 은혜 가운데 치뤄졌다.
2부예배 후에는 교회 내 어려운 성도가정에게 '사랑의 바스킷'을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여러 봉사기관과 단체에 금일봉을 지급했다.
한편, 오늘 오후 7-9시 교회본당에서 유학생과 교환교수가정 등을 위한 '성탄캐럴의 밤'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오전 11시 45분 한영합동성탄예배를 드렸다. 주일학교 어린이부터 유년부, 청소년, 청년 그리고 장년이 함께 모여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예배를 드렸으며, 예배 가운데 성찬식이 있었다.
한편, 오늘 오후 8시에는 온가족 성탄촛불예배가 마련된다.
베다니교회(최병호 목사)는 오전 11시 성탄주일학교 발표회를 개최하고, 25일(화) 오전 11시 성탄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오늘 오후 6시에는 영어부에서 마련한 성탄뮤지컬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거의 모든 한인교회에서 23일(주일) 또는 25일(화) 당일 성탄연합예배를 개최하며, 성탄전야인 24일(월)에는 캐롤송과 성탄전야제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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