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7일 오전 10시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 기도회로 모인 이번 기도회에 150여명(은혜교회 추정)의 성도가 함께 기도했다.

1부 예배가 현민정 목사(은혜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의 사회로 시작됏다. 김영수 장로(다민족연합기도대회 재정위원장)가 기도하고 한기홍 목사가 “기도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기홍 목사는 “야베스나 히스기야처럼 기도로 난관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자”라고 설교하고 기도를 이끌었다.

이후 소프라노 지경 집사가 특별찬양을 불렀고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가 2026년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의 비전을 선포하며, 9월13일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적극적 참여를 독려했다. 

2부 기도회는 사무총장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김은목 목사(남가주 교협회장), 최국현 목사(OC 교협회장), 심상은 목사(OC 교협이사장), 신용환 목사(사우스베이 목사회장) 그리고 전영숙 전도사(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 사역자)가 각각 청교도 신앙회복, 부흥, 다민족연합기도대회, 대한민국, 남가주 중보기도 사역을 위한 도전의 메시지를 나누고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남가주 지역 중보기도팀의 연합체인 '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는 2022년 감사한인교회에서 첫 기도회를 개최한 후 미국과 부흥, 청교도 신앙회복을 위한 기도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은혜교회 중보기도팀(현민정 목사), 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팀(전영숙 전도사), 주님의영광교회 중보기도팀(김미영 전도사), 충현선교교회중보기도팀(박안식 전도사), CBS TV 미주 방속국 중보기도팀(안현숙목사), CMF 선교원(김철민 장로), 청교도기도동역자 기도회(강순영 목사, 강태광 목사)가 이 기도 모임에 동참하고 있다.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사역이나 다민족연합기도대회에 관한 문의 사항은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310-995-3936), 사무총장 강태광 목사(323 578 7933)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