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10일(금), 소리엘 지명현 목사를 초청해 금요성령찬양예배를 드리며 성도들과 함께 은혜가 가득한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교회 성도들은 물론 지역의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으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소리엘의 찬양과 깊이 있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지명현 목사는 찬양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의 중요성을 전하며, 어려운 시대일수록 성도들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권면했다. 참석자들은 한 곡 한 곡 찬양을 함께 부르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고, 예배 내내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오랜만에 함께 큰 목소리로 찬양하며 큰 위로를 받았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시는 것을 경험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은혜의 시간이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주님세운교회 관계자는 “이번 찬양집회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별히 많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찬양을 부르며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과 회복을 경험하는 귀한 예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금요성령찬양예배는 세대와 교단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찬양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으며, 참석한 성도들은 다시 한번 예배의 기쁨을 회복하고 삶의 자리에서 찬양하는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은혜 가운데 집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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