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원리를 통해 건강한 교회 모델을 제시해 온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5월 미주에서 두 번째 막을 올린다. 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소장 최병락 목사, 미주 소장 이은상 목사)는 오는 5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나흘간 달라스 세미한교회에서 진행된다.
월드사역은 예루살렘 초대교회에서 발견되는 건강한 교회의 다섯 가지 핵심 원리를 균형 있게 정리한 사역 모델이다. 구체적으로는 예배하는 교회(Worshiping Church), 소그룹 교회(Oikos Church), 돕는 교회(Reaching-out Church), 생명을 살리는 교회(Life-Giving Church), 제자를 세우는 교회(Discipling Church)라는 다섯 축을 중심으로 교회를 균형 있게 세워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모델은 이미 한국과 미주 지역의 많은 교회에서 실제적인 열매를 맺고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매회 세미나 참석 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목회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미주 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당시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파라과이 등 북미와 중남미 전역에서 총 33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월드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세미나 역시 이민 목회 현장의 본질을 회복하고, 구체적인 사역 방향성을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 링크]
https://forms.gle/YsaXUJVxSS4wgbHK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