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이 오는 19일(월) 오전 11시 갈보리선교교회에서 '2026 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밀알선교단에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장애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미음으로 2001 년부터 매년 신청자들 중 일부를 선발하여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지급하고 있다. 제1회 밀알장학기금 수여식은 2002년 열려 15명의 장학생에게 54,000불의 장학금이 지급했다.
2026년도에는 미주장애인장학생 7명과 근로복지생 3명, 꿈나무장학생 18명, James Worldwide 장학생 10명, Moon Foundation 장학생 10명, Chong’s FF 장학생 5명, Faith and Donovan Chang Foundation 장학생 16명, 제 3 국 및 동남아 장학생 20명,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 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10명 등 총 119명에게 134,888불의 장학기금이 지급될 예정이. 이로써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이 처음 출범한 2001 년부터 2026 년까지 누적 총 지급액은 $3,281,488 에 이른다.
이번에 수여되는 장학금은 작년 10 월초에 개최된 ‘2025 밀알의밤’을 통해 모금된 재원으로 마련됐다. 수역식이 개최되는 갈보리선교교회는 8700 Stanton Ave, Buena Park, CA 9062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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