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목사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11월 정기월례회가 26일(월) 오전 둘루스 시드니부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임은 점심식사 친교와 함께 25년간 목회를 하다가 북한선교를 위해 중국으로 떠나는 정재흥 목사(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를 환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흥 목사는 당분간 중국에 머물며 북한선교를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한다며, 동료 목사들의 뜨거운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한편, 목사협의회는 내달 17일(월)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200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한해를 마감하며 신임회장을 선출할 방침이다.
이날 모임은 점심식사 친교와 함께 25년간 목회를 하다가 북한선교를 위해 중국으로 떠나는 정재흥 목사(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를 환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흥 목사는 당분간 중국에 머물며 북한선교를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한다며, 동료 목사들의 뜨거운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한편, 목사협의회는 내달 17일(월)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200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한해를 마감하며 신임회장을 선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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