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주관하는 디캣 카운티 공무원 초청 음악회 '제8회 동서양 음악회'가 오는 20일(토) 오후 6시에 개최된다.
이 행사는 교회가 한인사회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취지로 2015년에 시작되어 카운티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 자리에는 지역의 소방관, 경찰관, 보안관, 응급요원 등이 참석한다. 교회는 이 자리를 통해 카운티 내 6개 부서에 각 1천불의 기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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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