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크로스에 위치한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7일(주일) 교회설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조기원 목사는 이날 감사예배를 인도하며 시종 감사와 감격을 하나님께 돌렸으며, 설교에 앞서 1주년을 돌아보는 영상물 방영시간에는 성도들 한명 한명이 깊은 감회에 젖기도 했다.
조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 27절을 본문으로 ‘좋은 소문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조기원 목사는 “소문이 빠르고 중요한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다. 교회도 좋은 소문이 나야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좋은 소문만큼 그 교회가 정말 진실되고 좋아야 한다. 초대교회가 핍박 가운데서도 칭송받는 좋은 교회였기 때문에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자를 더 하셨듯이, 1년을 지나 이후부터 어떻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것인지 고민하고 힘쓰는 화평교회가 되자”고 성도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예배 이후 성도들은 성전에서 손을 맞잡고 동그랗게 둘러서서 서로를 위한 감사의 노래와 덕담을 나누기도 했고, 영원히 기억될 1주년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또 설립 1주년을 맞아 13일(토) 오후 7시, 14일(주일) 오전 11시 ‘화평사랑나눔축제’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초청하고 있다.
한편, 다락방 모임으로 말씀을 중심삼아 삶을 나누며 전도와 양육, 사랑의 교제에 힘쓰고 있는 화평장로교회는 현재 주일 오전 9시, 11시 주일예배, 수요일 오후 8시 수요예배, 새벽기도(화-금 오전 5시 30분, 토 오전 6시)를 드리며 격주 금요일 각 가정에서 다락방 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770) 903-4485
위치 6050 McDonough Dr. Suite Q-V, Norcross, GA 30093
































































